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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청도반시축제가 '청도 Fun(반) See(시) 축제'이라는 주제로 10월 17일 금요일부터 10월 19일 일요일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5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된다. 명품 청도반시 판매관과 전시관, 즐거운 반시놀이터와 맛있는 반시푸드존 등을 운영하고, 인간 반시 자판기, 감물 염색 체험, 감따기 체험 등 청도반시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청도반시 밴드 페스티벌, 지역예술인들이 꾸미는 무대, '청도예술제', '잘 살아보세'와 '김다현'과 '박서진'이 함께하는 신나는 폐막식 축하공연도 함께한다.
    ldmkr 2026-04-04 축제
  •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600년 역사를 간직한 살아있는 박물관인 외암민속마을의 가을 황금들녘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농경문화축제로 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다.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짚풀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전시, 경연대회 등이 펼쳐지며 평소 들어가 볼 수 없었던 전통고택에서 가마솥밥해먹기, 전통장만들기, 전통주전부리 체험 등과 전통상여행렬, 초가이엉잇기 재현 등 점점 사라져가는 민속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ldmkr 2026-04-04 축제
  • 매년 10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캐릭터 싱어롱쇼와 어린이 연극, 마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경품 이벤트도 참여 할 수 있다.
    ldmkr 2026-04-04 축제
  • 2025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로서 슈퍼(Super) 펀치볼(Punch bowl) 주제로 2025. 10. 31.(금) ~ 11. 02.(일) 까지 3일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개최된다.
    ldmkr 2026-04-04 축제
  • "예술, 거리에서 날아오르다!"의 슬로건과 같이 예술이 마법처럼 솟구치고,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거리예술을 만날 수 있는 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찾아온다. 호수의 밤하늘을 수놓을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 대형 마리오네트와 벌룬, 동화 속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고양호수예술축제만의 퍼레이드 공연을 비롯하여, 불꽃 오브제를 활용한 개막작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폐막공연까지 다채로운 공연들이 진행된다. 서커스, 마술, 공중퍼포먼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거리공연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에서의 색다른 예술 경험을 선사할 축제이다.
    ldmkr 2026-04-04 축제
  • 고려 말 조선 초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서 실존한 의좋은 형제(이성만, 이순) 이야기를 주제로하는 축제이다. 2025 의좋은 형제 축제의 주제는 '효, 우애, 우정'으로 가족협동프로젝트 게임과 여러 가족화합 참여 프로그램과 더불어 예산시장, 출렁다리, 모노레일등 주변 관광지와 함께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가족 사랑의 축제이다.
    ldmkr 2026-04-04 축제
  • 영도대교를 알리고 관광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작된 영도다리축제가 그 의미를 확장하여 영도가 가진 역사?문화?사람과 자연의 가치를「잇고』, 『연결』하는 축제로 찾아온다. '다리 위에서 만남'을 상징하는 43미터 런웨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영도 다이나믹 댄싱페스티벌』 과 다앙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ldmkr 2026-04-04 축제
  • 용평면에 위치한 한식 맛집으로 외관 분위기부터 정겨운 시골 감성이 묻어난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백반과 찌개류, 오삼불고기 등을 맛볼 수 있고 여러 종류의 나물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대표메뉴인 백반은 다양한 반찬이 구성되어 있으며 따끈한 된장찌개의 맛이 일품이다. 매장 영업시간은 유동적으로 운영되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관리자 2026-04-04 맛집
  • 남한산성에 가까운 만두전문 음식점이다. 대기 손님이 많아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에는 멀지 않은 미사 분점을 이용해도 같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만두전골은 아롱사태에 느타리를 기본으로 새송이, 팽이, 미나리 등의 야채가 듬뿍 올라간 채로 제공된다. 만두와 칼국수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 2026-04-02 맛집
  • 소사복숭아축제는 부천시 소사구의 오랜 전통이자 상징으로 자리 잡은 부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복사골의 뿌리를 기억하며 매년 복숭아를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또한, 1999. 7. 31. 제1회 소사복숭아축제가 개최되어,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소사복숭아축제는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송내1동의 자랑거리이다. 전야제에서는 야외 영화상영(오픈시네마)이 진행되며, 본행사에서는 청소년 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개막식, 시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한, 상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ldmkr 2026-04-01 축제
  • 제38회 동해무릉제는 2025년 9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개최되는 동해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이다. 이번 축제의 부제는 "하나된 동해, 희망의 울림"으로, 시민 화합과 지역문화 계승,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축제는 제전행사, 공연행사, 체험 빛 홍보행사, 문화예술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신제와 풍년제, 개막공연, 세대공감 콘서트, 무릉 낭만콘서트, 동해가요제, DMF 댄스페스티벌, 시민 퍼레이드 등이 있다. 또한 중국 요령성과의 국제교류 공연, 민속놀이, 농악 시연 등 전통문화 재현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공방 체험, 건강검진, 민속체험관 운영 등이 있으며, 동해사랑 영수증 투어와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동안 향토 음식 부스, 다문화 음식 체험, 강원 한우와 전통주 판매 등 다양한 먹거리 공간과 풍물시장이 운영된. 이번 무릉제는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공연과 체험,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dmkr 2026-04-01 축제
  •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이다.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주)한화가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불꽃과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이다. 화약 사업을 모태로 한국의 기간산업 성장을 견인해 온 한화그룹은 현재 글로벌 1위의 태양광 사업과 국내 최대의 화학 사업, 금융 및 서비스 사업군을 영위한 대기업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이다.
    ldmkr 2026-04-01 축제
  • 구리 코스모스 축제는 2001년 부터 시작해 해마다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꽃 축제이다. 한강변을 수놓은 대규모 코스모스 단지와 인기가수의 공연,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먹거리가 함께하여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ldmkr 2026-04-01 축제
  • 시화호·거북섬에서 수도권 최초 단독 개최하는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매년 다양한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 축제이다. 전문 선수들의 정식·번외 경기 외에도 방문객을 위한 각종 해양레저체험과 해양 문화 행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ldmkr 2026-04-01 축제
  •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쇠소깍 일대에서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는 쇠소깍축제는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효돈동의 대표축제이다. 테우모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테우, 카약, 제트보트 무료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 문화·락(樂) 페스티벌을 운영하여 도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공연 뿐만 아니라 초청가수(문희경, 사우스카니발)의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축제 첫날인 9월 20일 밤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하효항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ldmkr 2026-04-01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