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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청소년영화제는 중부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시상식, 국내, 전북섹션으로 나눠 상영하고 이어서 GV를 진행한다. 관람의 경우, 개최 기간 별도의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전북청소년영화제 슬로건 "어색해도 괜찮아" 이다. 영화제 목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국내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공모 및 상영과 시상을 한다. 둘째 전북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공모하여 상영하고 시상한다. 셋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및 제18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 수료작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한다.
    ldmkr 2026-04-04 축제
  •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 군산을 중심으로, 군산의 과거와 근대, 현재를 지나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축제이다. 올해는 군산의 거리를 무대로, 과거와 근대, 현대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근대 군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과 체험, 세대를 아우르는 즐길 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매일 2~3회 진행되는 릴레이 퍼레이드와 댄스 챌린지, ‘군산 타임슬립 퍼레이드 & 군산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근대 군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담은 ‘독립자금을 찾아라’ 미션게임, 시대별 컨셉으로 나뉜 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으로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ldmkr 2026-04-04 축제
  • 청남대 가을제는 2003년 개방이후 매년 충북지역의 가을 대표축제로서 가을 단풍을 비롯해 꽃과 공연, 특별전시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축제기간 매일 매일 밴드, 가수 공연, 벨리댄스, 색소폰 연주, 앙상블, 국악 연주,마술 등 문화예술공연 기다리고 있다. 체험행사로는 친환경 체험과 한방체험 등이 있으며 와이너리와 완제품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로는 국화분재전시와 목석부작, 바위솔, 수목분재작품이 전시되며 특별전으로 충북미술페스티벌과 대한민국기능전승자회 작품展 등 다양한 전시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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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은 해[日]와 쇠[鐵], 놀[波]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지닌 도시다.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해의 도시이자, 한반도 산업화를 이끈 철의 도시이며, 바다의 리듬 속에 삶과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이기도 하다. 포항은 단순한 산업도시를 넘어, 해와 쇠, 놀이라는 세 가지 문명적 요소가 맞물려 새로운 문화의 지층을 형성하는 ‘문명사적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이러한 도시의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한다. ‘철의 바탕[體]’을 통해 인간과 문명의 근원을 탐구하고, ‘철 예술의 상상[相]’을 통해 예술이 확장하는 감성의 영역을 펼치며, ‘철 기술의 도전(用)’을 통해 미래 산업과 창조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가와 철강 기업, 철 노동자,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철의 새로운 언어를 발견하고, 빛과 쇠, 그리고 바다의 파동이 만들어내는 포항만의 문화적 울림을 세계와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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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조효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정조효문화제는 역사적 가치와 가족 친화적인 요소를 함께 담은 화성특례시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다양한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조선 최고 길지로 이름난 화성시 융릉으로 이전하는 대서사시를 재현한 현륭원 천원은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10월 4일에는 1795 을묘원행을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 장대한 행렬을 펼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천하의 명당, 효의 도시 "화성특례시"에서 펼쳐지는 본 축제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ldmkr 2026-04-04 축제
  • 신라문화제는 196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2회를 맞이한다. 올해는 2025 APEC KOREA 개최를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득히 경주를 채운다. 월정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적 퍼포먼스, 화백제전과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는 거리예술축제, 실크로드페스타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경주 봉황대와 월정교를 뒤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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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는 농촌계몽문학의 선구자이면서 우리민족을 사랑하고 헌신한 저항시인인 동시에 소설 상록수의 작가 겸 영화감독이었던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부터 개최하였다. 시대를 이어나가 2025년 심훈 상록문화제는 48회를 맞이하였으며 당진시 대표 축제로 손꼽힌다. 심훈선생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과 문학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축제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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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수산물 축제인 ‘제8회 도심 속 바다축제’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Re, Wave: 도심 속 바다, 새로운 물결의 시작’을 주제로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이찬원, 노브레인, 이지훈, 왁스 등이 참여하는 ‘블루sea콘서트’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노들가요제’와 함께 태진아, 김정연의 공연이 이어진다. 참치 해체쇼, 수산물 경매사 체험, 마술공연, 전어굽기, 새우 뜰채 낚시, 어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전국 수협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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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23~25일 서울 중구 정동길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경향신문~프란치스코 교육회관~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정동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소확행(小確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정동로터리에는 거리 페스티벌과 ‘기억의 풍선’ 설치가 진행된다. 또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추억의 오락실, 풍금 연주하기, 캐리커처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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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시흥갯골축제는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인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축제는 염전과 습지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쉬고 배우며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일회용품과 쓰레기통 없는 ‘탄소 제로, 쓰레기 제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되며, 셔틀버스 효율화를 통해 차 없는 축제를 강화한다. 또한 지역화폐 할인과 다양한 캐릭터 상품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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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중심의 학술종합예술제로 전환하여 영월의 김삿갓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계기 마련하고, 문학인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대표 문학축제로 발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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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갓바위의 소원성취 전통을 계승하며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이 어우러지는 힐링·참여형 축제이다. 축제는 경산 갓바위 주차장과 와촌면민운동장에서 동시에 열리며 갓바위 주차장에서는 9월 26일(금)~28일(일) 3일간, 다례봉행, 템플스테이, 소원 돌탑 쌓기, 무소음 명상 요가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와촌면민운동장에서는 9월 26(금)~27일(토) 2일간, 개막식과 읍면동 부녀단체 찌짐 부치기 대회, 소원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를 통해 신선한 ‘와촌 자두’를 비롯한 경산의 다양한 특산물을 즐길 수 있다. '1387년의 기도, 내 꿈 이루는 My Universe'라는 주제처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소원을 빌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 한마당 대잔치를 목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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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성 600년의 세월을 간직한 국가유산, 서산 해미읍성. 그 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오늘의 감성을 더해,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새로운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지혜’를 주제로, 선조들의 슬기로운 삶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공연과 클래식 음악, 해미읍성을 수놓을 미디어아트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색다른 경험이 서산 해미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3일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축제이다.
    ldmkr 2026-04-04 축제
  • 2026 유달산 봄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봄철 축제이다. 노적봉을 비롯한 유달산의 봄꽃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유달산 느림봄 걷기, 유달산 보물찾기, 노적 쌓기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이다. 유달산 일주도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며, 소풍 세트를 대여하여 가족·친구·연인 등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르며 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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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고등어축제는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구름산책로,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제1호 공설해수욕장이자 대한민국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에서 2008년부터 매년 10월 중에 개최되고 있다. 연근해에서 생산되는 고등어의 90% 가량을 어획하고 있는 대형선망수협과 전국 고등어 물량의 80%가 거래되고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소재한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먹거리, 문화예술,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의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획되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를 테마로 수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홍보함으로써 단순한 먹거리 축제가 아닌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예술축제이자 수산 관련 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업 문화축제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장체험, 맨손 고등어 잡기, 고등어 깜짝 경매를 비롯한 카약타고 고등어 찾기, 고등어 종이배 경주대회, 수산물 직거래장터, 고등어 먹거리장터 등 독특하고 참신한 체험·투어·전시·경연·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축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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