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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여 년의 세월을 간직한 풍습과 따뜻한 정이 넘실대는 덕동문화마을의 고즈넉한 품에 안긴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은 바쁜 현대인의 삶에 쉼표를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곳은 도심의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소중한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휴식과 배움의 장이다. 체험관은 직접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도예절 배우기부터 흥겨운 우리 가락을 배우며 전통 가락의 멋에 취하는 시간, 그리고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짚풀공예를 체험하는 활동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 고유의 맛과 정성을 담은 한과 만들기, 두부 만들기, 전통 장 담그기 등 향토 음식 체험을 통해 잊혀 가는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다. 전통의 향기가 배어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단순히 하루의 체험을 넘어 넉넉한 인심과 전통의 정취 속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1,140m에 이르는 덕태산과 선각산에 둘러싸인 백운동 계곡에 위치하며, 시설이 있는 위치는 해발 650m에 조성되어 최적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속 명상, 노르딕워킹, 해먹체험, 다도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스마트치유실과 건강증진실에서는 신체 균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기후요법과 식이요법을 결합한 ‘풍(風)치유’와 ‘산림치유식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순천 기적의 놀이터 3호의 다른 이름은 시가모노다. 시가모노의 뜻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 놀이터의 약자다. 아파트 사이를 흐르는 동천의 천변에 길게 자리한 놀이터로 놀이터에 들어서자마자 킥보드와 밸런스 바이크를 탈 수 있는 곡선형 아스팔트 길이 나온다. 그 주변으로 모래 놀이터가 있고 가장 인기 있는 집라인도 있다.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그네 놀이터와 체력 단련용 액티비티 시설이 나온다. 유아들이 탈 수 있는 보호대가 있는 그네부터 2인용 그네, 원형 바구니처럼 생긴 다인용 그네도 있다.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 있어서 완충 역할을 한다. 조금 더 내려가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나온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순천에 위치한 기적의 놀이터 4호의 다른 이름은 올라올라로, 이름에서 놀이터의 콘셉트가 엿보인다. 놀이터의 시설물은 그리 많지 않은데, 큰 미끄럼틀과 그 옆으로 모랫바닥에 거미줄 같은 네트 모양의 시설이 눈에 띈다. 둘 다 오르면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뒤쪽으로는 짧지만 넓은 미끄럼틀도 있다. 눈썰매장의 출발대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놀이 시설과 비슷하다. 놀이 시설물 주변은 자연 녹지인데, 주위로 작은 개울이 흐르고 자연학습원도 마련되어 있다. 놀이를 마치고 나올 때는 저수지를 한 바퀴 돌며 산책하기에도 좋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죽성항은 부산의 다른 항구에 비해 아주 소박하고 작은 편에 속한다. 항구 주변으로는 집들이 흩어져 있으며 담벼락에 고기잡이 그물이 걸려 있는데 70~80년대 어촌 마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구 곳곳에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이 흔하고 조그마한 방파제에는 작은 선박이 정박해 있다. 죽성항 해안에는 동화 같은 느낌의 죽성성당이 보인다. 실제 성당은 아니고 드라마 드림세트장이다. 죽성항의 명물로 언제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죽성항 입구에 위치한 황학대는 기장오대(機張五臺) 중의 하나로, 기장과 인근 지역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며 시상을 떠올리던 곳으로 전한다. 1618년 고산 윤선도가 경원에서 이곳 죽성으로 이배 되어 와 6년간이나 유배 생활을 하면서 시? 서?제문 등 29수를 남긴 곳으로 전해진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질공원 전문 박물관이다. 한탄강의 지질학적,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교육하며, 나아가 한탄강 지역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전시는 사람이 살고 있는 땅, 즉 지금의 한탄강을 있게 만든 지질에서부터 고고, 역사, 문화, 생태를 거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한탄강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먼저 용암과 하천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 하식동굴, 폭포 등의 다양한 지질학적 특성을 볼 수 있고, 이러한 지질학적 특성 위에서 형성된 태초의 사람의 모습인 구석기?신석기시대 문화, 수많은 전쟁을 치렀던 삼국시대의 이야기, 풍류를 즐기던 조선시대의 모습까지 한탄강의 형성과 역사적 변화과정을 볼 수 있다. 현재에는 잘 보존된 자연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이자 지역의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서 한탄강의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과 함께 한탄강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 라이딩영상관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한탄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질생태체험관이 있다. 또한, 한탄강과 지구과학에 관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족,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탄강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 내 본관과 파주관으로 구성된 민속생활사 전문 국립박물관으로 약 4,000여 점의 전통 생활 민속자료를 소장·전시하고 있다. 본관에는 어린이박물관이 함께 운영되며 전시실은 한국인의 하루, 일 년, 일생을 주제로 한 3개의 상설전시와 기획·야외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공간에는 열두 띠 동상, 장승, 연자방아, 1970~80년대 골목을 재현한 ‘추억의 거리’가 있다. 교육프로그램과 전통명절 행사, 외국인 체험 등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이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된다. 어린이박물관은 사전예약제로 1인 1일 1회 관람이 가능하며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립어린이민속박물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중심 박물관이다. 국립민속박물관 본관 제2전시실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하루 30분씩, 1회당 50명씩 입장이 가능하며, 체험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운영된다. 월별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다양한 전시와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공간이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무등산국립공원은 국가지질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전남 담양군과 화순군에 걸쳐 있는 광주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이다. 이곳은 서석대와 입석대로 불리는 웅장한 주상절리대를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기암괴석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무등산은 생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공간으로, 수달, 상제나비,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포함해 4,000종이 넘는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주의 모든 것을 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자연으로 어우러진 상징적인 공간이다. 계절 내내 수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자연과 생태, 지질과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국립공원이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파주시에 위치한 DMZ 생태연구소는 DMZ(민간인 통제구역 포함) 일원의 생태환경 조사 및 연구를 비롯하여, 생태환경 관련 정책의 연구 사업 등을 하는 곳이다. 특히,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가는 DMZ생태환경에 대한 지속적 교육 사업의 일원으로 일부 지역에 대한 탐사 활동을 하는 생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끝섬전망대는 옹진군 백령면에 위치한 용기원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이다.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191km 떨어져 있는 백령도는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이다. 안보 거점이자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백령도를 알리고자 끝섬전망대를 세웠다. 백령도 용기포 신항과 마주 보고 있는 용기원산의 끝섬전망대는 좌우로 전망이 탁 트여있다. 끝섬전망대에서 좌측으로는 대청도와 소청도, 용기포신항과 사곶해변을 볼 수 있고, 중앙에서는 북한의 장산곶, 오른쪽에서는 하늬바다가 보인다. 2층 규모의 전망대 내부는 백령도를 소개하는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시관 한편에는 소원을 써서 붙이는 소원지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고 망원경을 통해 북한의 섬과 육지를 살펴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사천 조명군총은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선진리성에 주둔하고 있던 왜적을 몰아내기 위해 결전을 벌이다 희생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무덤이다. 정유재란을 일으켜 북진하려던 왜군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저항을 받자 경상도 남해안지방으로 퇴각하여 남해안 곳곳에 성을 쌓고 머물고 있었다. 사천지방에는 왜장 시마즈의 군사가 주둔하고 있었는데, 명나라 장군 동일원과 경상도 우병마사 정기룡이 진주를 거쳐 이곳의 적을 몰아내고자 하였다. 그러나 아군진영에서 발생한 불의의 화재로 인해 적의 역습을 받게 되어 수천 명의 희생자를 내었다. 왜군은 그들의 승리를 본국에 알리기 위해 죽은 군사들의 귀와 코를 베어 본국으로 보내고, 목을 베어 묻어 큰 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무덤의 형태는 사방 36㎡의 사각형으로 흔히 ‘당병무덤’, ‘댕강무데기’라고 부르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신도, 시도, 모도는 연도교로 이어져 신시모도 삼 형제 섬이라고도 불리며, 세 개의 섬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색다른 묘미가 있다. 특히, 섬과 섬 사이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봉산, 해당화둘레길, 수기해변, 배미꾸미조각공원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관광지에서 가족, 연인과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신도는 섬 주민들의 착하고 신의가 있다는 뜻에서 유래된 섬으로 구봉산이 유명하다. 시도는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풀하우스, 슬픈연가 등 인기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다. 모도는 그물에 고기는 올라오지 않고 띠(茅)만 걸린다고 해서 한글로 띠염이라 부르던 이름이 한자로 바뀌었다고 한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이기대는 장산봉이 바다로 면한 동쪽 바닷가에 있는 대로 용호3동에 속한다. 용호하수처리장에서 고개 하나 넘은 곳에 있으며 장산봉이 바다로 면한 동쪽은 기묘한 바위절벽으로 경관이 뛰어났지만 사람들이 걸어서 오가기에는 위험하다. 그래서 주로 바다에서 배로 그 경관을 즐긴다. 이기대 중심자리는 직각으로 된 절벽이 아니라 바다에 접한 암반이 비스듬히 기울어져 평면에 가깝게 된 곳이 산을 따라 2㎞ 정도 바닷가로 이어져 있다. 그 바위반석에서 동해를 바라보는 경관과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는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예전에는 군작전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1993년에 개방되었다. (출처: 부산 남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고려 왕건태조를 도와 개국공신으로 고려통합 삼한익찬공신 삼중대광태사로 파평윤씨 시조이신 태사공 휘 신달[諱 莘達]을 주벽으로, 5세조 문숙공 휘 관[諱 瓘], 6세조 문강공 휘 언이[諱 彦?], 8세조 남원백 휘 위[諱 威], 10세조 함안백 휘 돈[諱 敦], 11세조 문헌공 휘 보[諱 珤] 등 육현선조를 배향한 전국유일의 사묘사우로 매년 음력 3월 18일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시조 윤신달은 고려 초의 공신으로 태조 왕건을 도와 삼한익찬공신이 되었으며, 윤관은 고려시대 명장으로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에 9성을 쌓아 승리한 업적을 남겼고, 고려 예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윤언이는 고려 초 문신으로 윤관의 아들이며 고려 예종대에 정치적으로 활약한 바가 있다. 8세조 윤위는 남원윤씨 시조가 되었고, 10세조 윤돈은 함안윤씨의 시조가 된다. 경내에는 6현선조를 모신 사당과 강당인 경모재, 광주로 유학 온 종친들의 자녀들의 학숙을 하는 육영관(오늘날 남도학숙 기능), 관리사 등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고, 서강사묘정비, 6현선조 행장비, 문숙공 윤관대원수 기마상, 우물 등이 배치되어 있다. 6현선조를 배향한 사당은 3단의 화강석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놓고 원주기둥을 세워 정면 3칸 측면 1칸의 골기와 8작지붕으로 돼있고, 네 귀에는 각 3개씩 처마를 받치는 활주를 세웠으며 창방 위의 주두에는 뻘목을 결구하고 평주와 평주사이에는 1개의 변형소를 끼워 장혀와 납도리를 가구 하였다. 내부는 우물천장으로서 2고주 5량집이다. 창호는 좌우 편문으로 중앙은 2분합 겹문으로 교살창으로 장식하였고 인방 밑에는 머름을 두고 상인방 위에도 머름을 설치하여 안상의 무늬를 넣었다. 처마는 평고대를 끼워 겹처마로 돼있고 2익공식을 따르고 있다. 전면은 단청이 비교적 잘 되어있고 대문은 평3문으로 되어 있다. 경모재는 서강사 강당으로 강당은 화강석으로 석계를 1.8m정도 기단을 조성한 후 콘크리트를 다져 그 위에 모기둥을 세워 정면 5칸 측면 1칸의 일식 기와를 올린 8작지붕으로 돼있다. 내부는 중앙에 대청을 조성하고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고 분합문으로 마루와 온돌방을 구획하였다. 천장은 우물천장으로 되어 있고 사다리꼴 판대공을 종보위에 올려 종도리를 지나가게 한 5량집이다. 주두에는 장혀와 납도리만을 가구 하였으나 전면 좌우 퇴 칸에는 소로와 창방을 덧붙였다. 창호는 좌우 각각 1칸씩은 2분합겹문, 중앙은 4분합문으로 돼있고 띠 살창이다. 온돌방 좌우에 2분합문으로 출입문을 두었고, 뒤편에는 대청에 2분합문을 2개 내고 온돌방 뒤편에는 봉창을 달았다. 전면에는 풍우를 막기 위해 최근 유리창을 내었으며, 대문(필식문)은 소슬대문으로 홀실과 거북귀문 등을 목각으로 장식하였으며 건축 연대는 단기 4301(1968)년이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
  • 진촌해변은 장봉도 북쪽에 펼쳐진 작고 아담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있고 해변 양 끝이 바위 절벽과 산등성이로 가로막혀 있어 한층 아늑하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 해변의 정취를 한가로이 즐길 수 있다. 낙조 때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해변 오른쪽 끝에는 해안 탐방로가 있어 바다와 나란히 걷는 색다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해변에서 마주 보이는 바위섬에는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들이 날아든다. 장봉도는 이와 같은 희귀 조류들이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리자 2026-03-31 전국여행지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