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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전망대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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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금오산 도립공원 순환로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형곡 전망대는 구미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사랑받고 있는 힐링 휴식처다. 전망대에는 야외공연장, 포토존, 소망나무, 야간조명 등을 설치해 구미 도심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야외공연장엔 야간 무대조명 시설이 설치돼 있어,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시민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생활예술인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오산 올레길, 야영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가와 풍요로운 정서생활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언택트 시대 산책 장소로 인기이다.
구미 낙성리 느티나무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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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마라는 마을은 해평현의 병기창이 있던 곳이었으며, 나무 둘레가 5.5m, 수령이 210년 정도 되는 느티나무 고목이 마을 앞을 떡 버티고 있었다. 앞에 있는 당산과 뒤에 있는 주산에 매년 정월 미명에 동제를 행사했는데 제수는 오곡으로 찰밥과 어포류이다. 지금은 나무 아래 쉼터를 조성하여 마을의 일들을 논의하고, 또 마을의 논공행상을 논의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60~70년대 땔감이 아주 귀하던 시절에 마을 사람이 이 나무에서 말라 떨어진 가지를 주워 땔감으로 사용하였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부스럼이 났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떨어진 나뭇가지도 절대로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하여 오고 있다. 또한 이 동네에 사는 사람이 나무를 베어 사용하려고 톱을 갖다 대는 순간, 밑으로 드리워졌던 가지가 위로 치솟아 오르고 천둥 번개가 쳐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고 하며, 그때 치켜 올라간 가지가 지금까지도 늘어지지 않고 하늘을 향하고 있으며 동네 사람들이 두려워 그 나무에 매년 정월이면 정성스레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안동 의성김씨 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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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의성 김씨 종택은 청계 김진의 종갓집으로,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던 것을 학봉 김성일이 다시 지은 것이다. 16세기말 김성일이 사신으로 명나라 북경에 다녀온 후 북경의 상류층 주택을 본떠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구조와 배치가 매우 독특하다. 안채와 사랑채는 모두 1.6m 정도 높이의 기단 위에 세워져 바깥채보다 높이 자리한다. 다른 주택과 달리 안채의 안방이 사랑채보다 바깥쪽에 있고, 사랑채는 별채처럼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행랑채의 대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랑채로 들어갈 수 있다. 사랑채에 딸린 부속채는 2층으로 되어 있어 위층은 서고로, 아래층은 헛간으로 쓰였다.
내수전몽돌해변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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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있는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경주 산에들레마을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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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들레 마을은 동대산 준령이 동해로 뻗어내려 해발 300m의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자연 마을로 조상 대대로 다랑으로 된 전답을 일구며 오순도순 살고 있는 산골마을이다. 물 맑고, 산 좋고, 토질 또한 좋아 살기 좋은 곳이라 하여 건대[建垈]라고 불리고 있다. 마을 앞에서 내다보이는 다랑이 논·밭이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며, 마을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V자형 분지의 지형적 영향으로 인하여 바람 소리, 물소리, 개구리 소리가 크게 들리는 고향 같은 마을이다. 마을 뒤편 정상은 울산광역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신라 성덕왕 21년(서기 772년)에 왜구를 막고자 축성한 관문성과 휴양시설인 마우나오션리조트가 있다. 그리고 동쪽으로 내려가면 수렴리 관성 앞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고, 남쪽 산등성이 너머에는 신라시대 원효대사의 삼촌 명랑조사가 창건한 신흥사가 있다.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산에들레안길 5-4 전화번호 : 054-779-8170 우편번호 : 38221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되므로 전화 문의 요망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청도향교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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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향교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교육 시설로 화양향교라고도 불린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와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1568년에 군수 이선경이 고평동에 세웠다가 1626년에 합천동으로 옮겼으며, 1734년에 화양읍 교촌리로 다시 이전하였다. 1843년 군수 송계백, 1929년 군수 최병철이 각각 대성전을 중수하였고 1978년 군수 최형수가 명륜당을 보수하였다. 경내는 대성전과 동무, 서무, 내삼문, 명륜당, 동재, 서재, 사락루 등 8동의 건물이 있다. 일반적으로 제사 기능을 담당하는 대성전과 강학 기능의 명륜당을 앞뒤로 나란히 배치하였는데, 이곳은 두 건물이 좌우에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향교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충효 교실이 있다. 청소년에게 서예와 한문을 가르치며, 서예반의 경우 오랫동안 배우고 익혀왔던 서예술과 작품을 모아 서예전을 개최했다. 이 외에도 백일장 개최와 청도향교지 발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 헌강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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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능은 신라 제49대 헌강왕(재위 875~886)의 무덤이다. 경문왕의 맏아들로서 왕위를 이었다. 헌강왕은 왕은 불교와 국학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치를 지향하였다. 재위 기간에 해마다 풍년이 들어 태평성대를 이루었는데,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일본왕이 황금을 바칠 정도였다고 한다. 헌강왕이 죽은 후에 보리사 동남쪽에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이 있는 곳은 경주 남산 북동쪽의 자락이다. 무덤은 높이 4.2m, 지름 15.3m의 둥근형태로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으로,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무덤 밑둘레에 돌을 4단으로 쌓았다. 1993년에 발굴조사로 석실 내부 구조를 확인했다. 동남쪽으로 널길이 있고, 서쪽으로 석실을 배치하였다. 석실 입구에 돌문, 문지방, 폐쇄석 등이 있으며, 서쪽 벽 접하여 시신을 안치한 시상이 있다.
영주 괴헌고택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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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괴헌고택[榮州 槐軒古宅]은 입향조의 8대손이 1779년에 외풍을 막아주고 낙엽 등이 모인다 하여 잘 산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소쿠리형’(또는 삼태기형) 명형국지[名形局地]의 한 가운데 지은 집으로 옛 모습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사당?사랑채?안채가 유교사상에 입각한 위계질서에 따라 각기의 고유영역을 이루며 배치되고 구조양식도 이 위계에 따라 격조를 조금씩 달리하고 있으며, 쪽마루?수납공간?환기창?고창 등이 발달한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작 년대 미상의 오래된 성주단지가 온전하게 보존?전승되고 있고, 큰 사랑방과 안방의 다락에 지혜롭게 위장해 둔 은밀한 비밀 피신처는 일제강점기 등의 시대상을 읽게 하는 흔치 않은 실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구룡포 피어라계단 미디어아트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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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미디어 아트는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중앙계단(피어라 계단)에 새롭게 조성된 야간 볼거리다. 피어라 계단의 미디어 아트는 계단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적용해 왜곡 없이 감상이 가능하며, 바닥에도 영상을 투사, 음향 효과까지 더해 깊은 몰입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포항의 아름다운 바다와 일출, 역동적인 포항 철강산업, 계단을 타고 흐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어라 동심 등 4가지 주제로 이뤄져 있다. 상영시간은 약 10분간 진행된다.
창수전시림
경상북도 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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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산녹화 1차 계획에 당시 조림권장 수종(가래나무 외 13수종)을 영해~영양 간 918도로변(창수령) 일대에 구역 면적 433㏊ 중 170㏊를 시범 조림(1975~1981) 하여 일대 임지를 기술적으로 더욱 알차게 보육 관리하고 각종 사업지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국유림 경영 시범과 대국민 홍보를 위한 종합적인 전시림 교육장을 목적으로 조성하였다. 가래나무, 소나무, 리기테다, 잣나무, 아까시나무 등 총 14개 수종이 조림되어 있으며, 하늘 높이 뻗은 웅장한 나무들은 지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할 듯이 일렬로 줄을 서 있다. 이곳을 지나면서 자연의 선물, 피톤치드가 발생되어 심신의 안정을 주는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낯선 나무들의 이름들을 안내판을 보며 생소한 나무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와 숲에 관한 설명도 들으며 필요한 장비를 대여해 숲을 직접 가꾸어 보는 체험의 기회도 가져볼 수 있다. 창수령의 도로변 공한지에는 봄을 더욱 느끼게 하는 각종 야생화와 꽃들이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뒤로는 창수령 고개의 깎아지른 경사지에 나무들이 병풍처럼 줄을 서 있으며 앞으로는 야생화와 꽃들이 활짝 피어 오고 가는 이들에게 멋진 추억의 사진을 남길 것이다.
용추폭포 (김천)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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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용추는 그 모양이 절구처럼 생겼다 하여 ‘구폭’으로도 불렸다. 지금도 폭포 상류에 구폭이라는 각자가 새겨져 있다. 예부터 마을 사람들은 절구처럼 생긴 폭포 안에 용이 산다고 믿었다. 용은 으레 비를 몰고 다니는 존재라고 여겨 가뭄이 들면 용추에서 기우제를 지냈고, 그 후에는 반드시 비가 내렸다고 한다. 근처에 와룡암이 자리한 것도 이 용이 승천한 바위라는 믿음 때문이다. 구흘구곡 최고의 풍광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17m 높이에서 쏟아지는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한여름 무더위도 잊게 한다. 잠시 그 아래 앉아 사방으로 튀는 물방울을 맞고 있으면 금세 온몸이 서늘해진다. 피서객들은 물론 웅장한 대자연의 상쾌함을 온몸으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
전주유씨무실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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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유씨 무실파의 대종택이다. 원래 임동면 수곡동에 있었는데, 임하댐 건설로 인하여 1988년에 현 위치로 옮겨 지었다. 전주 유씨는 고려 후기 완산백 유습[柳濕]을 시조로 하고 있으며, 퇴계 학통으로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곳은 유윤선이 한양에서 분가하여 영주에 거주하다가 그의 아들 유성이 이사하여 정착한 곳이다. 그 후 자손이 번성하고 인재가 많이 배출되어 영남의 유수한 문중이 되어 무실 유씨로 불리게 되었다. 앞면 7칸·옆면 6칸의 목조 기와집으로 전면에 7칸의 행랑채를 두고 있고, 안채는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의 서쪽으로는 사랑채·대청 3칸·겹집을 달았으며, 뒤에는 사당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2 전화번호 : 054-840-5225~6 우편번호 : 36734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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