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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못유원지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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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사무소로부터 약 400m 떨어진, 용아리에 소재한 금호지는 전체 면적이 204,937㎡에 달할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저수지다. 둘레가 5㎞ 정도지만 저수지의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없을 정도로 굴곡진 곳이 많다. 흑룡과 청룡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올 만큼, 경관이 독특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저수지이다.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과 벚나무는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사시사철 변함없는 매력을 품고 있어 1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계곡 안쪽에 생태공원이 조성되었다.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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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및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가지산도립공원은 흔히 영남알프스라 하는 가지산, 영축산 일원과 천성산 등의 일원을 포함하여 1979년 11월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전국도립공원 중 그 범위가 넓어서 석남사 및 인접 양산군지구로 나누어진다. 고헌, 가지, 운문, 천황, 간월, 신불, 취서산 등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곳을 영남 알프스라 한다. 가지산과 운문산은 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가지산 정상 주변에는 암릉이 많고 나무가 별로 없는 대신 시야가 훤하게 트인다. 바로 앞에 있는 듯한 백운산, 호박처럼 생겼다는 연못 호박소가 있다.
작원관지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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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 있는 작원관지는 과거 영남 지방의 동·서와 남북의 중요한 교통의 요지로, 작원관(鵲院關)이 있던 곳이다. 이곳은 여행하는 관원의 숙박소 기능과 왜적을 공격에 방어하는 기능, 작원진이라는 나루터로 출입하는 사람들과 화물을 검문하는 기능을 하였다. 즉 원(院), 관(關), 진(津)의 역할을 겸한 곳이었으며, 일제강점기 때 철도 부설로 인해 철거하였다가 1995년에 원래 자리 인근에 작원관을 복원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밀양부사 박진이 동래성 함락 이후 밀려오는 왜적에 대항해 벌인 작원관전투에서 희생한 군사들의 위령탑이 있고, 주변 기차길 밑에 있는 터널 밖 낙동강변은 낙동강 자전거종주길의 밀양 하남~양산 구간이다.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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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재약산 사자봉(천황산)~사자평~산들늪~고사리분교터를 왕복하는 약 5~6시간의 고산트래킹 길로서, 케이블카 상층부(해발1,020m)로 되돌아 오지 않고, 생물서식처 탐방로를 거쳐 재약산 생태탐방로(고사리분교터-층층폭포-표충사)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해발 1,189m 사자봉에 오르면 가지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영취산 등 해발 1,000m 고봉들이 군웅할거 하듯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사자평(약 250만평)과 국내 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약 18만평. 해발 700~1,000m에 걸쳐 산이 들과 같이 넓게 퍼져 있다고 해서 산들늪이라 부름) 등을 포함한 힐링코스로서,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등산화와 도시락, 음료수 준비는 꼭 필요하다.
서피랑 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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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인사거리’, ‘뚝지먼당 98계단’, ‘피아노 계단’ 등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을 만나게 된다. 서피랑은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2000년대 들어 집장촌은 자연스레 정비됐지만 마을은 이미 활력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나 2013년부터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200m길을 ‘인사하는 거리’로 지정하면서 활력을 점차 찾기 시작했다. 거리 곳곳에 예술작품을 설치하는 일에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집장촌을 오르내리던 서피랑 99계단은 벽화와 조형물이 조성된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크고 작은 예술품이 마을 곳곳에 내걸렸다. 99계단은 첫 계단부터 끝까지 1부터 99번의 숫자가 계단마다 한 켠에 작품으로 그려진다. 단정하게 혹은 비뚤게, 더러는 뒤집어진 채, 선 걸음으로 넉넉하게 읽을만한 크기로 씌어지고 있다. 그런데 시작 계단은 99부터 맨꼭대기 1까지로 거꾸로 새겨진다. 한계단 마다 한 숫자씩 빼면서 오르게 하는 이유는 안그래도 힘든 인생길, 숫자 하나씩의 무게를 비워가며, 줄여가며 오르다보면 힘도 덜 든다는 나름의 의미다. 또한 이곳은 역사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한 마을만들기 사업도 병행했다. 서피랑 아랫마을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서문고개, 간창골, 명정샘 등이 등장하는 문학 동네인 것을 활용했다. ‘박경리 문학 동네(서피랑) 골목길 투어’를 수시로 개최, 전국 문학인들이 몰려들면서 서피랑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행정자치부의 ‘2015 희망마을 만들기사업’에도 선정되어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초등학교 등굣길을 활용한 ‘윤이상 학교 가는 길’과 서피랑 내 가장 가파른 서호벼락당에 피아노 계단도 조성했다. 피아노 계단은 기존 140개 계단을 활용해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하고 이 중 24개 계단은 실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과 음악정원도 함께 조성되었다.서피랑 정상에 위치한 서포루에서는 통제영과 통영의 중심항인 강구안, 맞은편 동피랑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경을 자랑한다. 서포루는 전국 사진작가가 선정한 사진찍기 명소다.
이중섭 거주지(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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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910년 경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 도립통영공예학원 자리로 유강렬의 권유에 의거 이중섭이 김경승, 남관, 박생광, 전혁림 등과 함께 기거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던 곳이다. 시내 오거리에 있는 농협중앙회 건물 앞 도로 사거리에서 남쪽 바다 방향으로 50m정도 가면 왼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옆 건물이 이중섭이 머물던 곳이고 표지석을 세워 놓았고 그 건물 담장에는 이중섭의 대표작 의 그림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도남관광지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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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의 수려한 해상 경관을 볼 수 있는 도남관광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지인 미륵도 내에 위치한 해상 관광단지이다. 그림 같은 다도해를 돌아볼 수 있는 해양관광과 수상스포츠 등 통영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음악분수 휴게광장은 감미로운 음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 영상이 어우러져 한껏 신명을 돋우는 만남과 휴식의 광장이다. 음악의 리듬에 따라 율동을 달리 하는 분수에다 통영의 역사와 문화가 수막스크린을 통해 연출되는 레이저쇼가 환상적이다. 푸른 바다와 통영항을 어느 객실에서나 바라볼 수 있는 금호리조트(주)통영마리나는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요트장에서는 요트, 수상스키 등 각종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미륵도 관광특구 내 도남동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전통공예관은 통영에서 나는 전복, 소라, 조개껍데기로 만든 통영나전칠기는 물론 통영에서 생산되는 각종 공예품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곳 전통공예관에는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작품 전시와 통제영 12공방, 통영공예의 역사 소개 및 제작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관광단지 내의 도남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약 550m로 파도가 낮고 수심이 얕아 해수욕장으로 알맞다. 매년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개장하고 국제 비치발리볼대회와 수상쇼 등 각종 이벤트가 풍성하게 열린다.
어계생가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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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 원북리 592번지 내 위치한 어계 고택은 조선 전기의 문신 어계 조려(1420∼1489) 선생이 태어난 집이다. 조려 선생은 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단종을 위해 벼슬을 버리고 영월에서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른 뒤 왕의 얼을 동학사에 모셨다. 그 후 어계 선생은 이곳에서 낚시로 여생을 보냈으며 지금은 후손들의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대체로 건물의 구조, 재료, 형태들이 조선 후기 민가의 평범한 양식을 갖추어 간결하고 검소한 느낌을 주고 있다.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주소 :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원북길 104-1(군북면) 전화번호 : 055-580-2573 우편번호 : 52068 쉬는날 : 연중무휴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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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퇴로리 이씨고가는 여주이씨 자유헌(1656~1716)파의 종가집으로 조선 후기 1890년(고종 27)에 자유헌 이만백의 7대손인 항재 이익구(1838~1912)가 퇴로에 들어오면서 건립하여 100여 년 동안 5대에 걸쳐 옛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집은 기와를 얹은 토담으로 구획된 부지에 남향으로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정침과 중사랑,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정면 7칸, 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청덕당’이라는 당호를 가지고 있다. 중사랑은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집으로 아들인 성헌 이병희가 거쳐하면서 독서하던 곳으로 ‘성헌’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청덕당 서편에는 종가 사당이 자리 잡고 있고 별채는 청덕당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항재의 손자 후강 이재형(1891~1979)이 건립하였다. 안채와 사랑채, 동서익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정면 7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홑처마 팔작집으로 ‘사현합’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집으로 ‘쌍매당’이라는 당호를 가지고 있고 후강유서, 담재, 청덕고가 등의 현판이 걸려있다. 쌍매당 북측 담 밖의 천연정과 퇴로 서쪽 산기슭의 서고정사와 한서암 등도 모두 이 마을 여주이씨와 관련된 건물들이다
천진궁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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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궁(天眞宮)은 영남루 경내 북쪽에 위치한 건물로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을 비롯해 8대 왕조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성스러운 곳이다. 위패의 배열은 중앙에 단군 영정을 시작으로 좌측에는 부여, 고구려, 가야, 고려의 시조 위패와 우측으로는 신라, 백제, 발해, 조선 시대의 시조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음력 3월 15일 어천 대제와 10월 3일 개천 대제 일 년에 두 번 제사를 지낸다. 단군 영정을 봉안한 곳은 전국적으로 크게 25개소가 있지만, 8대 왕조 시조까지 봉안한 곳은 밀양의 천진궁이 유일하다. 그래서 이곳을 잘 아는 학자들은 천진궁을 두고 밀양 선비와 전국 유림의 국가관, 민족사관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평가하고 있다. 천진궁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의 기둥과 지붕을 연결하는 고유의 건축양식인 주심포식 건물로 대리석으로 기단을 쌓고 그 위에 높은기둥을 세워 웅장한 위용을 느끼게 한다. 건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천진궁은 역사적인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는 조선왕조의 정통성을 말살하기 위해 역대 시조의 위패를 땅에 묻고 감옥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 민족의 최대 수난사로 기억되고 있으며 해방 이후 이를 복원하려는 지역민의 노력은 단지 옛 건물의 복원이 아닌 민족의 정통성 회복을 추구하고자 했던 밀양인의 민족정신을 의미 있게 잘 보여준다.
남가람별빛길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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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별빛길은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진주성 맞은편에 자리한다. 남강을 따라 길게 이어진 대나무 숲이 일 년 내내 싱그러운 초록빛을 뽐낸다. 산책로도 잘 다듬어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다. 한여름에는 하늘을 가릴 만큼 울창한 대나무 숲이 서늘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이처럼 낮에는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가 되어주던 대숲이 밤이면 환상적인 은하수를 선물한다. 대나무 잎에 빨강 파랑 초록의 작은 전구를 달아 마치 별빛처럼 반짝이는 하늘을 연출한다. 대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진주성의 아름다운 야경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산책로에는 달처럼 동그란 조명이 길을 밝혀준다. 해가 진 직후에 찾으면 보랏빛 하늘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별주부전테마파크
경상남도 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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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별주부전테마파크는 별주부전을 테마로 한 공원답게 토끼, 거북이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경남 사천에 위치한 비토섬은 토끼와 거북을 닮은 섬이 마주 보고 있어 별주부전의 고향으로 알려져 테마파크가 조성되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산책로에 벚꽃 터널이 형성되며 산책로 입구에 거대한 토끼 석상과 살아 움직이는 토끼들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다. 오르막을 살짝 오르면 멋진 바다 뷰도 볼 수 있고 전망대는 물론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놀이터, 물놀이장, 캠핑장, 미로 숲 등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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