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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무골성지
경상북도 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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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병인박해가 끝나고 흩어졌던 천주교 신자들과 새로 입교한 신자들이 신나무골에 모여 교우촌을 이루었던 곳이다. 1886년 한불조약으로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면서 김보록(Achille Paul Robert) 신부는 신나무골을 거점으로 삼아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쳤던 곳이다. 신나무골 성당은 천주교 박해 후 남쪽에 최초로 설립된 성당으로 김보록 신부가 대구 계산동에 처음 지였던 십자가형 한옥성당(1901년 지진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을 2018년 재현했다. 신나무골 성지에는 신나무골에 피난 와 살다가 다시 한티로 피신하였지만 포졸들에게 체포되어 아들 배도령(스테마노)와 함께 순교한 이선이(엘리사벳)의 묘를 1984년 한국 천주교회 창립 200주년 행사 때 한티에서 이곳으로 이장되었고 한국 천주교회 순례지로 지정되어 많으 천주교 신자들이 찾는 곳이다. 한티가는길 중 2구간 '비우는 길(9.5㎞)'이 시작되는 곳으로 천주교 성지순례 뿐만 아니라 트레킹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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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영주 선비마을은 하늘이 선물한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품은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K 문화 테마파크다. 선비처럼 보고, 입고, 먹고, 즐기며 선비의 가치와 정신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와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조성된 곳이다. 컨벤션홀, 한옥촌, 한복 체험관, 미디어아트관 등에서는 한옥, 한복, 한식, 한지, 한글, 한음악 6개 테마로 나누어 첨단 매체를 이용하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이곳에서는 한지 만들기와 다도 체험, 한지뜨기 체험 등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체험 활동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전시와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김대기가옥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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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풍경 속,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금당실전통마을 초이벵 위치한 김대기 가옥은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김대기 가옥은 예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김형식 선생이 살던 집으로, 1920년 고가옥을 2008년에 개축한 정감 있는 초가집이다. 김형식 선생의 후손인 김대기씨 내외가 살고 있으며, 정겨운 노부부의 백년초가는 정겨운 시골 고향 집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만불사(영천)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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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만불사는 승려 학성이 기존과는 다른 현대 불교의 서원을 이루고자 1987년 서울, 부산, 대구에 포교원을 설립하며 시작되어, 1995년 완공한 만불산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앞서 만불보전 건립, 부처님 진신사리 이운, 노천 아미타입불 봉안 등 많은 불사를 진행 하면서 현대 불교의 전파와 함께 문화·의료·복지에 큰 힘을 쏟았다. 이곳에 보관되어 있는 유물로는 아미타불을 비롯하여 국내 최대 법당 전불인 삼존불,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부처 진신사리 5과와 보리수나무가 있다. 이 밖에도 영천 아미타대불, 부도, 황동와불 열반상, 황동만불 대범종, 인등대탑, 만불보전, 관음전, 대웅전, 법성게 법륜, 수정유리광 여래불, 복주머니, 유자영가 등이 있다.
영천댐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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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양면에 위치한 영천댐은 포항제철공업단지와 금호강 중류·하류 유역의 농업지대에 용수를 공급하는 다목적 댐으로 1980년 12월에 준공되었다. 댐의 높이는 42m, 제방의 길이는 300m이고, 총저수량은 9,640만 톤이다. 이 댐의 건설로 자양면의 6개 법정동이 수몰되었고, 수몰된 주요 공공기관들은 성곡리로 이전되었다. 댐 아래에는 영천댐 하류공원이 있다. 공원 내에는 개수대, 샤워장을 갖춘 오토캠핑장과 여름에 개장하는 어린이 물놀이장, 인공폭포와 체육시설 등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댐 주변 ‘영천댐 벚꽃 백리길’이라는 드라이브 코스가 유명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임고서원, 동인각, 용계서원, 삼휴정 등이 있다.
운람사(의성)
경상북도 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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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보광전 등 건물 일부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운람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신라 제31대 신문왕 때에 의상 대사가 창건하였다. 운람이라는 사찰의 이름에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천등산 첩첩산중 깊은 계곡에 위치하여 아지랑이가 마치 구름같이 피어오른다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구름과 바람으로 지었다는 것이다. 운람사 창건 이후의 자세한 변천 과정은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지만, 보광전의 목조아미타 여래좌상과 복장 유물에 따르면 1602년(선조 35)과 1704년(숙종 30)에 중수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1741년(영조 17)에 지장 탱화, 1774년에 반자, 1827년(순조 27)에 산신 탱화를 조성하였으며, 1999년에는 보광전을 중창하였다. 운람사의 경내에는 3층 석탑과 보광전을 중심으로 산왕각, 식암당, 조당, 객당 등이 있다. 보광전 내부에는 주불인 아미타불과 왼편의 관세음보살, 오른편의 대세지보살 등 금동 삼존 여래 좌상이 조성되어 있는데, 좌우의 협시보살은 화관을 쓴 모습을 하고 있다. 3층 석탑은 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높이 3.39m이다. 보광전 옆에 있는 산왕각의 내부에는 1827년에 조성한 산신 탱화가 있었으나 오래되어 1977년에 다시 조성하여 봉안하였다. 삼성각에는 최근 조성한 칠성 탱화, 산신 탱화, 독성 탱화가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1774년(영조 50)에 제작된 반자가 요사채 처마 아래에 걸려 있다.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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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야외 체험활동 및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청도에 위치한 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은 4층 높이의 118개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휴양 레포츠 시설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성인 및 청소년 코스는 국내 최다 94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 코스는 18코스로 나눠져 각자 안전하게 즐길 수가 있다.
사리암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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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암은 운문사의 암자로 비구니 사찰이자 나반존자 기도처이다. 고려 초 고승 보량 국사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1845년(조선 헌종 11)에 정암당 효원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924년에 증축, 1935년에 중수하였다.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나반존자는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미륵불이 출현하기까지 부처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중생을 제도하려는 제도하려는 원력을 세운 분으로 부처님 당시 부처님 부촉을 받고 항상 천태산상에서 홀로 선정을 닦으며 열반에 들지 않고 말세의 복밭이 되어 미륵불을 기다리고 있는 존자이다. 사리굴은 운문사 사굴 중의 하나로 옛날에는 이곳에서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의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의 쌀이 나오고,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의 쌀이 나왔는데 하루는 더 많은 쌀을 나오게 하려고 욕심을 부려 구멍을 넓힌 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천태각은 일명 독성각이라고도 하며 1845년(조선 헌종 11)에 신파 대사가 초창하여 나반존자상을 봉안하였다. 이 나반존자의 후면에는 1851년(조선 철종 2)에 봉안한 독성탱화와 1965년에 경봉 화상이 점안한 산신탱화가 함께 봉안되어 있다. 천태각 밑에 있는 비석은 금호당 화상이 세운 중수비이다.
삼계리계곡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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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운문면과 경남의 언양을 잇는 도로를 따라 펼쳐진 삼계리계곡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계곡은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계곡으로 이뤄져 있어 삼계계곡으로 부른다. 도롯가에서 언뜻 보기에는 여느 계곡과 다름없이 평범해 보이지만 도로 아래로 조금만 내려가면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계곡 좌우에 늘어선 갖가지 형태의 바위, 그 앞을 완전히 덮고 있는 울창한 숲, 가지산에서 발원하는 계곡물은 산자락 곳곳에서 흘러드는 물과 합쳐져 급류와 폭포를 이루고 있다. 운문댐을 거쳐 운문사 쪽으로 가다가 문명분교 앞 삼거리에서 왼쪽 언양 가는 길로 6km쯤에 계곡이 시작되는 곳이 삼계리 마을이다. 이곳에는 닭, 염소 등의 요리를 취급하는 식당이 여러 군데 있고 민박도 가능하며, 이 길을 따라 계속 가면 언양 석남사가 나온다. (출처 : 청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지례예술촌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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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주요 건물과 시설이 일부가 전소되어 숙박 운영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예술창작마을로 유명한 지례예술촌은 안동 임하댐이 건설되면서 생긴 마을이다. 안동시 임동면 지례리가 수몰될 처지에 놓이자, 현 지례예술촌의 촌장인 김원길 씨가 1986년부터 수몰지에 있던 의성 김 씨 지촌파의 종택과 서당, 제청 등 건물 10채를 마을 뒷산자락에 옮겨지었다. 이 마을은 1990년에 문화부로부터 예술창작마을로 지정받아 예술인들의 창작과 연수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 다목적댐이 건설된 곳이 많지만 개인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문화재도 보존하고 문화 공간도 만들어 낸 경우는 이곳이 처음이다. 무엇보다도 서양의 창작촌이 공장이나 축사를 개조하거나 방갈로 형식의 건물인데 비해 지례예술촌은 품격 높은 건축 문화재로 조성되어 있어서 한결 돋보인다. 밤이면 별들이 유난히 커 보이고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곳이다. 들리는 것이라곤 풀벌레와 바람소리뿐, 아침이면 물안개 피는 호수가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나 색다른 감흥을 안겨준다. 나물 캐기, 고기 잡기, 과일 따기, 버섯 따기를 해볼 수도 있고, 안동지방의 전통반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삼백오십년된 목조 고건물의 온돌방에서 고향의 정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대청마루, 돌계단, 삐걱거리며 매 달린 문, 마당에 놓인 장독대 등에서 옛 모습을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다. 또한 지례예술촌은 학예술인들의 집필과 연수공간이 주된 기능이지만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체험 장소로, 또는 일반인들의 전통생활 체험장소로도 쓰이고 있다. 태양열을 이용한 목욕시설과 인터넷 통신 설비가 갖춰져 있어서 여자들이나 외국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연간 5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례예술촌에서는 생활 문화 체험, 의례 문화 체험, 자연 체험, 학습 문화 체험, 예술 문화 체험, 정신문화 체험 등 다양한 고택 체험을 할 수 있다. 생활 문화 체험으로는 한복 입어 보기, 한식 먹어 보기, 한옥에서 잠자기가 있다. 의례 문화 체험으로는 설·추석 등 명절 체험과 제례 체험, 세시풍속 체험, 예절 교육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자연 체험으로는 물놀이, 고기 잡기, 곤충 채집, 식물 채집, 밤하늘 관측, 야생동물 관측 등이 있다.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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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달기 약수터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다.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옛 지명이 청송군 부내면 달기동이라 달기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상탕, 중탕 원탕 등 5~6곳에 약수가 나며 인근에 30여 군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성업 중이다. 약수가 신비롭다고 해서 매년 음력 3월 말에는 ‘달기약수령천제’를 올려 약수전에 감사하는 행사가 있다.
용담사(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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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무량전과 금정암 화엄강당이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text202503{ COLOR: #FF0000; } 용담사는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때 화엄화상이 창건하였는데, 고대와 중세에 크게 번성하여 부속 암자가 3개나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 소실되어 선조 7년(1574) 송혜증 법사가 중건하였다. 이후 두 차례의 화재로 상당히 쇠퇴하였다. 용담사의 건물로는 무량전, 대웅전, 요사, 선원 등 모두 4동이 있다. 4동의 건물 중 용담사 무량전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법당의 내부에는 아미타좌불이 있는데, 아미타불 주변에 후불탱화, 산신탱화, 지장탱화를 봉안해 두었다. 용담사 무량전에는 금정암과 락암이라는 두 개의 부속 암자가 딸려 있다. 금정암 입구 오른쪽 산허리에는 부도와 비석이 세워져 있고, 조금 위에 화엄강당이 지리 잡고 있다. 용담사 금정암 화엄강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 터는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 또는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을 짜고 있는 옥녀 직금형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금정암 좌측에는 의상대사가 도를 닦았다고 하는 의상바위가 있다. 용담사 무량전 석등은 두 개의 석등으로 오른쪽은 기둥이 갈라진 흔적이 있다. 전체 높이 약 164m의 팔각기둥이며, 석등 받침은 둘 다 자연석인 듯한데 거북의 형상을 하고 있다. 불이 놓이는 곳은 연꽃으로 추정되는 문양이 조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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