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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성당
경기도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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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성당은 1901년에 프랑스 신부 꽁베르에 의해 처음 건립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보개면 신안리에 있었던 동안강당의 목재와 기와의 일부를 활용하여 1922년에 재건된 것이다. 평면의 긴 십자가형으로 날개채가 크게 돌출되지 않아 전체적으로는 정방향에 가깝다. 입구는 서쪽에 위치하며, 중앙에는 회중석이 있고, 동쪽 끝에는 제단이 있어 서양식 성당의 공간구조와 유사하다. 회중석은 좌우에 고주가 열지어 서 있는 신랑과 그 옆의 측랑으로 구성되었다. 측랑 상층의 회랑에는 난간이 설치되어 있으며, 측면에는 채광을 위한 고창이 나 있다. 제단은 회중석과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내부 천장도 모두 평반자 형식이다. 구조는 목조기둥과 보가 짜맞추어져 골조를 이루고 그 사이에는 회벽으로 마감되었으며, 창문 아랫부분에는 화방멱이 설치되어 있다. 지붕에는 서까래가 걸리고 한식기와가 올려졌는데, 처마가 비교적 짧다. 1955년에는 전면 입구와 종탑이 로마 네스크 풍으로 개축되었다. 이 성당은 서양 카톨릭 성당의 형식을 따랐지만 재료와 결구에 있어서 전통적인 방식이 적용된 절충식 건물로서 성당 건축사 연구에 있어서 귀중한 자료이다.
나눔농장(부천)
경기도 부천시
0
서울 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 활동이 가능한 동물 친화적인 농장이다. 직접 부화하는 병아리를 관찰할 수도 있으며 양, 염소, 기니피그, 오리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나 먹이를 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궐리사
경기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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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 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수지체육공원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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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수지체육공원은 농구장, 테니스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다양한 운동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축구장은 예외이며, 용인시 수지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공원 내엔 각종 구기장 외에도 산책로와 트랙이 구비되어 있는데, 축구장 주변으로 걷기와 빨리 걷기 트랙이 있고, 게이트볼장 옆 정자부터 숲길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다. 숲길은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작은 동산으로, 숲길 들판에 돗자리를 펼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공원 내에 미세먼지 농도 측정기가 있어 실시간 대기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수내동가옥(이택구가옥)
경기도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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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가옥은 분당 신도시 개발 이전, 이곳에 세거하였던 한산이씨[韓山李氏]의 살림집 중 한 채로 이택구가 거주하였던 집이다. 과거 수내동 지역은 선산 안쪽에 약 70호 가량이 마을을 이루고 있었으며, 그 중 한산이씨는 30여 호 가량 되는 집성촌이었다. 현재는 분당지구 개발로 인하여 철거되고 이 집만 남았다. 이 가옥의 정확한 건립 연대 및 연혁은 파악할 수 없으나 이 가옥에 살았던 이택구씨의 증조부가 이곳으로 이사한 후 4대째 거주한 것으로 미루어 대략 150-200년 전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성남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기흥호수공원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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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구 주민들이 즐겨 찾는 호수공원이다. 원래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로 신갈저수지, 기흥저수지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용인시에서 이곳을 공원으로 개발해, 저수지 둘레를 산책길로 조성했다.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꽃밭을 조성해 놓은 공원 내 물빛정원은 용인 8경 명소로 꼽히고 있다. 10여 Km에 이르는 둘레길은 A,B,C 코스로 나뉘어져 있어 각자 컨디션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경기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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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성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본성의 총연장은 1,100m이며 내성은 350m이 달하는 아담한 산성이다. 독산성의 처음 축조 연대는 분명치 않지만 독산성의 위치적 특성이 용인, 양지 간에 있는 고성과 남한산성이 기각지세를 이루어 왕도의 문호를 굳게 한다는 전략상의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우 중요한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원래 백제가 쌓은 고성이었고, 신라통일기나 고려 시대에서도 군사상 요지로 되어 왔다. 독산은 본래 석대산, 향로봉이라고 불려 왔고 조선시대에는 독산성이라 불려 왔으나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폈던 진묘한 병법 전략에 연유해 지금은 ‘세마산’ 또는 ‘세마대’라고도 부르고 있으며 정상에는 이승만 대통령 친필의 세마대라는 현판이 붙은 누각 건물이 있다. 독산성은 군사기지로서의 주요 위치에 놓여있긴 하지만, 샘물의 부족이 흠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때문에 1593년 명나라 원군이 평양을 수복하고 남하함에 전라도 순변사이던 권율 장군이 명군과 호응하여 서울을 수복하고자 2만 명의 군사로 이곳에 진을 치고 대군과 대치한 독산성 전투는 너무나 유명하다. 그때 우키다 히데이에가 이끈 왜군은 이 벌거숭이산에 물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탐정 군사에게 물 한 지게를 산 위로 올려 보냈다. 그러나 권율 장군은 왜군의 의도를 꿰뚫어 보고 백마를 산 위에 끌어올려 흰쌀을 말에 끼얹어 말을 씻는 시늉을 하게 하였다. 이것을 본 왜군은 성내에 물이 많은 것으로 알고 퇴각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샘물의 부족한 단점을 권율 장군이 슬기롭게 극복한 세마대의 일화가 전해지고 있으며, 1957년 민관으로 구성된 ‘세마대중건위원회’에 의해 복원되었다.
법화산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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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산(法華山)은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기흥구 마북동, 청덕동, 언남동과 처인구 모현면 오산리 등 3개 구 모두에 걸쳐있는 산이다. 법화산의 이름은 법화경에서 따왔고 이곳에서 흐른 물이 탄천이 되었으며 소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다양한 코스가 있으며, 정상까지 소요시간은 왕복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부도
경기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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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하와이로 불리는 대부도는 시화방조제로 연결이 되어 육지가 된 섬이지만 아직도 섬이 가진 낭만과 서정이 곳곳에 남아있는 곳이다. 무엇보다도 대부도 가는 길목은 섬과 섬을 잇는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건너면 선재도로 들어가고, 다시 선재도에서 영흥대교를 건너면 영흥도로 들어가게 된다. 돌이 검다는 탄도, 부처가 나왔다는 불도, 신선이 노닐었다는 선감도, 섬 6개가 마치 형제처럼 어깨를 맞대고 서해에 있다 해서 불리는 육도, 겨울이 되면 굴과 바지락을 채취하기 위해 인근 도리도로 이주했다가 이듬해 설이 되기 전에 돌아오는 독특한 생활방식을 가진 풍도는 독특한 멋을 간직한 곳이다. 대부도는 너른 갯벌에서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해 질 녘 풍경이 아름다우며 해안을 따라 늘어선 바지락칼국수, 조개구이집들도 유명해 수도권 시민들의 하루 나들이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박목월 시의 정원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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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부근의 박목월 시의 정원은 용인공원 안에 있는 추모 정원이다. 2015년 시인 박목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조성한 이 정원은 약 830㎡ 부지에 시비 5개, 안내비 3개, 진입벽, 휴게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비에는 청록파 서정시인 박목월의 대표 작품인 나그네, 먼 사람에게, 어머니의 언더라인, 임에게, 청노루 등이 새겨져 있으며, 안내비에는 시인의 육필을 재현한 ‘가정’이 새겨져 있다. 시의 정원 입구에는 문설주를 나지막하게 세워 풍경 좋은 시골의 가정집을 방문하는 느낌이 든다. 정원은 묘소에서 내려오며 잠시 들러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언덕 위에는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서정적인 시인의 시가 잘 어우러져 주변 풍경을 함께 감상하기 좋다. 용인공원은 박목월 시의 정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별도의 관람요금이나 주차료를 받지 않는다. 주차장은 용인공원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정원 가까이에도 작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포곡IC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소요되며 마가미술관, 한국등잔박물관, 포은정몽주선생묘, 이석영선생묘, 에버랜드 등의 명소가 가까이 있다.
양주 회암사지
경기도 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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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 부근에 있는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조선 초 최대 왕실 사찰이자 대표적인 선종사원 유적이다. 창건 시기는 기록을 통해 12세기로 추정되며, 고려 말 인도의 승려로 회암사에 머물며 불법을 전파하기도 한 지공선사의 말씀에 따라 나옹선사가 14세기에 중창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무학대사가 머물러 태조 이성계가 자주 행차하였으며, 상왕으로 물러난 이후에는 이곳에 머물렀다. 이후 효령대군,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 중종의 비인 문정왕후 등이 회암사에 대규모의 불사를 단행하여 전국 제일의 도량이 되었다. 17세기까지 역대 왕과 왕비들의 위패를 봉안했던 어실까지 있던 조선 왕실불교의 중심축이었으나 문정왕후 사후 오래 지나지 않아 억불정책과 원인 모를 화재로 폐사되었다. 양주 회암사지는 발굴 조사를 통해 일반적인 사찰과는 다른 궁궐의 건축 요소와 13~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했던 선종사원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왕실에서만 사용되었던 기와류 및 도자기류 등 귀중한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그 위상과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회암사지에는 지공?나옹?무학 삼화상의 비와 부도가 모두 모여있으며, 그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된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과 양주회암사지 무학대사 탑 앞 쌍사자 석등은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위해 무학 생전에 미리 만든 것으로 조선 전기의 탑 중 가장 뛰어난 걸작으로 손꼽힌다. 또 1377년(고려 우왕 3년)에 세워진 선각왕사비는 우리나라의 예서 수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로 1997년 천보산 산불에 의해 훼손되어 원본은 중앙불교박물관에 보관하고 현재는 본래의 거북받침에 세운 모조비로 살펴볼 수 있다. 그 외 회암사지 전망대에서는 1만여 평의 넓은 공간에 8개의 단에 70여 개 사찰터와 그중 40여 기의 건물에 온돌시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회암사지로 들어오는 길목 입구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있어 출토된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4분 소요된다. 인근에 장흥관광지(청암민속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두리랜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장흥자생수목원 등), 송추유원지, 일영유원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등이 있다.
문수산마애보살상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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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문촌리 문수산[文殊山] 정상 가까운 암벽면에 조각한 고려 전기의 마애불이다. 이곳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는 암자터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암벽은 두 개로, 각각의 바위에는 연화대좌 위에 서 있는 보살상 두 구를 대칭되는 모습으로 새겼다. 현재로서는 중앙에 본존불 없이 보살상만을 조성하였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중앙에 원래 주존이 있었는지 혹은 본존불 조성에까지 이르지 못했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좌측 보살상은 우측 상에 비해 더 얕은 부조이다. 두 상은 우측상이 민머리임에 비해 왼쪽 상이 보관을 쓴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외에는 상체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하체에 치마를 두르고 있는 등 두 상은 대체로 비슷한 표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좌측의 보살상은 방형의 풍만한 얼굴에 눈 코 입은 비교적 뚜렷하게 표현되었고, 짧은 목에는 삼도[三道; 붓다의 지혜를 상징하는 세 줄의 주름]를 나타냈다. 오른손은 자연스럽게 내리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에서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있다. 우측의 보살상은 미소가 좀 더 선명하고 두 귀가 어깨까지 길게 내려오고 있다. 두 손은 좌측상과 대칭을 이루는 손 모습을 보인다. 신체에 비해 큰 얼굴, 얼굴을 포함하여 단순하면서 도식적으로 묘사된 신체 각 부의 표현 등 고려 전기의 양식을 엿볼 수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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