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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충렬사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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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터널 길을 지나 노량마을로 들어오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관음포에서 전사한 후 시신을 잠시 모셨던 충렬사가 있다. 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1598년 11월 19일 돌아가신 충무공의 유해는 충렬사 자리에 안치되어 있다가, 1599년 2월 11일 전라 땅 고금도를 거쳐 외가 동네인 아산 현충사 자리에 운구되어 안장되었다. 충렬사는 장군이 돌아가신지 34년이 지난 1633년에 한 칸의 초사를 건립하여 제사를 봉행하면서 시작된다. 남해 충렬사는 규모가 작지만 1973년 6월 11일,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우암 송시열이 짓고 송준길이 쓴 이충무공묘비와 사우 그리고 충무공비와 충민공비, 내삼문, 외삼문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청해루와 장군의 가묘가 잘 정리되어 있다.
곡룡포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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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봉도에는 봉암, 추원, 예곡, 곡룡포 네 개의 마을이 서로 이웃해 자리하고 있으며, 각각의 마을은 고유한 자연 풍경과 정취를 간직하고 있다. 그 중에서 곡룡포마을은 한산도 땅끝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작은 마을이다. 소박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짧은 방파제가 마을 앞바다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탁 트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낚시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종종 찾아와, 방파제 근처에서 차박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
비진도 내항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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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진도 내항마을은 비진도에 위치한 마을로 길을 따라 오르며 느티나무를 느낄 수 있으며, 마을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을 만큼 아기자기한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곳곳에 위치한 귀여운 벽화들과, 푸른 바다가 눈을 즐겁게 한다. 눈이 즐거워지는 벽화를 따라 걷다 보면, 내항 선착장에 도착할 수 있다.
공룡자연농원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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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자연농원은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고성에 자리 잡고 있다. 퇴직 부부가 귀농하여 만든 자연 농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치자나무와 각종 농산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는데 특히 치자 연잎밥, 치자 비누, 치자 방향제, 치자 스카프 등 치자 관련 만들기 활동이 가장 대표적인 체험 활동이다. 이 외에도 계곡물 소리 듣기, 다슬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농장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연호사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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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연호사는 행정구역상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동에 있다. 대야성 아래에 있는 연호사 뒤로는 황우산이 솟아 있으며, 앞으로는 황강이 흐르고 있다. 산을 뒤로하고 누각에 앉으면 유유히 흐르는 황강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도 있으며, 비 오는 날에는 누각 처마에서 황강으로 바로 떨어지는 빗물을 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합천 황강에 온갖 번뇌망상은 흘려버리고 부처님의 불법만 고이 지키고, 삼국시대 신라의 변방으로 군사 요충지였던 황우산 대야성에서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남쪽 석벽 위에 지어진 연호사는 김춘추의 딸 고타소랑과 신라 장병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지은 원찰[願刹]이다.
밀양 영산정사 (석조여래좌상)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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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의승장 사명대사와 군사들의 훈련장이 위치했던 옛 삼적사 자리에 지어진 사찰이다. 사찰로 들어서면 7층 형상의 건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바로 2,000여 개 불상과 진귀한 보물 등의 불교 문화재가 소장된 성보박물관이다. 특히 박물관 안에 전시된 영산정사 석조여래좌상은 신라 통일 직후인 7세기 후반부터 고려 초기에 이르기까지 유행이 계속된 여래좌상의 기본 양식을 갖추고 있다. 약함을 든 수인으로 보아 전형적인 약사여래좌상이다. 그 가운데 독특한 점은 약함의 모양인데 구형의 작은 옹기에 뚜껑이 있는 보기 드문 양식을 보인다. 2003년 4월 1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세계 최대 와불상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불교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남망산 조각공원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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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남아있는 한산섬의 제승당이나 통영시의 세병관 같은 유적지는 이 일대가 통제영임을 증명해 준다. 1995년 1월 시군 통폐합 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 세계 10개국 유명 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1997년에 조성된 남망산 조각 공원은 5,000여 평의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예술적 자극과 상상력, 넓고 확 트인 공간이 주는 시원함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성주사(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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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2년(827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2006년 신축된 지장전으로 지장보살을 이운하면서 발견된 복장물 속에 숙종 7년(1681년)에 지장보살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시왕 등 여러 권속을 시주한 시주자 명단과 함께 불모산 웅신사라는 절 이름을 사용하였음을 발견하였다. 조선시대의 지도에서도 웅신사로 표시되어 있다. 성주사는 대웅전, 영산전, 삼신각, 설선당, 안심료 등의 당우와 삼층석탑, 관음보살입상, 부도군 등의 문화유산 있고 지방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전은 조선 숙종 7년(1681년)에 중건한 맞배지붕으로 전면 포작을 화려하게 조각하였으며 대웅전 내부에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닫집을 시설하여 법당 내부를 장엄하게 꾸민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경상남도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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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산청·함양사건 희생자 합동 묘역이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7일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인 ‘견벽청야’를 수행하면서 산청군 금서면 가현, 방곡마을과 함양군 휴천면 점촌마을, 유림면 서주마을에서 무고한 민간인 705명을 학살하였던 바, 이때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모신 묘역이다. 합동묘역조성과 위령탑 건립은 1996년 1월 5일 사건 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 공포와 1998년 2월 17일 거창사건 등 간련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의 사망자 및 유족결정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2001년 12월 13일 합동묘역조성사업 착공 이후 4년에 걸친 공사진행으로 준공에 이르렀다. 이 묘역에서는 모두가 경견 한 마음으로 어떤 경우에도 국민은 하늘과 같고, 역사는 정의의 편에 있으며, 인명은 절대의 가치가 있음을 확인하면서 희생된 영령들이 우리 후손에게 남겨 주고 있는 진정한 평화와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산 역자교육장이 될 것이다.
통영 착량묘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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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착량묘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사당, 서재, 동재, 고직사 등의 건물과 내삼문, 외삼문으로 되어 있다. 착량묘는 충무공을 모시는 사당 중 최초로 만들어진 곳이다. 1877년 충무공의 10세손 이규석 통제사가 초옥을 와가로 고쳐 지었는데 그 이름을 착량묘라 하고 이곳에서 지방민 자제들을 교육하였다. 1598년 이순신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자 이를 애통하게 여긴 통영 사람들이 그의 충절과 위업을 기리기 위해 착량지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초가를 짓고 위패를 모시고 춘추향사와 기신제를 모셔온 것이 착량묘 사당의 시초가 되었다. 착량이란 파서 다리를 만든다는 뜻으로 당포해전에서 참패한 왜군들이 쫓겨 달아나다, 미륵도와 통영반도 사이의 좁게 이어진 협곡에 이르러 돌을 파서 다리를 만들고 도망한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윤이상 생가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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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 선생은 세계 5대 작곡가로 꼽혔으며, 150여 곡의 음악 작품을 남겼다. 서양 음악의 모든 전통을 완벽하게 흡수하고, 동양의 철학적 사상과 국악의 음향을 결합해 인류 음악사에 남을 업적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1956년 프랑스 파리를 거쳐 독일 베를린에 유학했고, 1959년 다름슈타트 음악제에서 ‘일곱 악기를 위한 음악’을 발표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유럽 음악계에 두각을 나타내던 중 동백림사건에 휘말려 당시 군사 정권에 의해 납치,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어 무기징역 선고까지 받았으나, 스트라빈스키, 카라얀, 클렘페러, 리케티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주도한 구명운동으로 석방된 후 독일 국적을 취득하였다. 통영시는 2001년 2월 윤이상 선생의 음악 세계를 영원히 기리기 위해 선생의 생가와 인접한 거리를 윤이상 거리로 지정하고, 각종 조형물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으며, 2010년 3월 생가가 있었던 도천동 주변 부지에 윤이상기념관을 개관하였다. 기념관에는 생가가 있던 자리를 표시하는 생가터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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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의 이충무공 유적지는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제승당 일원에 조성된 건물, 비석, 동산문화재 광장, 조경물 등과 풍치림야를 통칭한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이 본영을 설치하고 삼도수군통제사(三道水軍統制使)의 직무를 수행하던 곳으로 1963년 1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정유재란으로 한산 진영이 불타버리고 폐허가 된 지 142년만인 1739년 제107대 통제사가 이곳에 유허비를 세우고 운주당 옛터에 예대로 집을 짓고, 제승당이라는 친필현판을 걸었다. 그 후 1760년 이충무공의 후손 이태상제121대 통제사가 낡은 건물을 중수하면서 유허비를 손질하고 비각을 뒤로 옮겨 세웠다. 40여 년 후 대대적인 정화 사업을 벌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곳 유적지에는 충무사, 제승당, 수루, 한산정 등 당우를 비롯하여 비각 5동과 5개문, 기타 부속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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