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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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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에는 뱀이 기어가듯이 구불구불 흐르는 입곡저수지가 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절벽과 우거진 송림이 있고, 경사지에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 풍광과 함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형형색색의 바위와 기암절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입곡저수지 주변을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름다움과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길 중간에는 카페와 출렁다리, 아리힐링카페, 운동장, 체육시설,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 드라이브 길 : 송정리 산40-5~입곡리 1310-18(약 2km)
산호공원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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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공원에는 일명 용마산성이라 불리던 과거 성터인 마산 왜성이 있다.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마산의 용마산(85.4m)을 군사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축성을 시작하였으며 1597년 정유재란 때 완공한 것이라고 전한다. 용마산성은 대부분 허물어지고 석축 일부만 남아있으며 현재는 산호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산 아래로는 마산 앞바다와 자유무역지역 창원공단 등이 있으며 마산 출신 시인들의 영혼이 새겨져 있는 [시의 거리]에는『가고파』의 이은상,『고향의 봄』을 남긴 이원수, 우수의 황제로 일컬어지는 김수돈, 동요『산토끼』의 작사자 이일래, 5월의 서정을 노래한 김용호, 갈대의 이미지를 읊은 정진업, 만남과 이별의 일상사를 간이역을 통해 표현한 박재호, 마산 유맥을 잇는 현장인 관해정의 유구성을 밝힌 김태홍 등의 작품을 새긴 시비들이 있으며 공원 안에는 마산충혼탑, 마산도서관 등이 있다.
창원광장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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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장은 경상남도 창원시청 앞에 자리한 원형 광장으로, 창원의 대표 랜드마크다. 둘레 664m, 지름 211m, 면적 3만 5,097㎡ 규모로 동양 최대 원형 광장으로 알려져 있다. 동쪽은 신월동, 서쪽은 중앙동, 남쪽은 상남동, 북쪽은 용호동과 맞닿아 있다. 공식 명칭은 ‘창원광장’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지금도 ‘시청 앞 로터리’, ‘도청 앞 로터리’라 부르곤 한다. 대형 행사 개최지로 자주 활용되며, 전시에는 광장 지하 방공호가 정부청사 역할을 하는 등 비상 상황 대비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인근 8차선 대로는 전시 활주로로 사용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접근성도 좋아 용지호수공원과 용지문화공원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창포 해안길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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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해안길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를 시발점으로 하여, 구산면 저도 연육교까지 바닷가에 펼쳐진 해안길이다. 창포 해안길은 수많은 섬과 만으로 이루어진 내해를 따라 한 편에는 조용한 어촌마을이 있고, 다른 편에는 깊고 푸른빛의 그림 같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경남 창원과 고성을 연결하는 동진교가 있는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바닷길로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 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 산37-1(동진교) ※ 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304-6(저도 연육교)
백산 안희제 생가
경상남도 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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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선봉장 백산 안희제 선생의 생가는 의령군 부림면에 있다. 건물은 안채와 사랑채 2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안채는 팔작지붕 기와 건물로, 정면 6칸, 측면 2칸의 구조로 왼쪽에서부터 마루, 방, 대청 2칸, 방, 부엌의 순으로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남향으로 난 1칸 마루가 사랑채의 역할을 한다. 전후 툇간이 발달하여 겹집 형식으로 발전하여 기능이 다양한 방이 필요하지만, 별동으로 만들지 않고 한 건물 안에서 처리한 조선 후기 주택의 특징을 보인다. 백산 안희제 선생은 1885년 부림면 입산리에서 태어났다. 1907년 창남학교를 창설하고 1908년 의신학교를 창설, 1909년 동래구명학교 건립, 대구교남학교 건립 등으로 신학문 보급에 힘썼다. 27세에 만주에서 대동청년단을 조직하고, 소련으로 망명하여 독립순보를 간행하였다. 30세에 부산에서 백산상회를 설립하여 독립운동 자본금을 마련하였으며, 기미 육영회를 조직하고 1926년 언론창달을 위해 시대일보를 인수하였다. 1942년 조선어학회사건으로 구금되었고, 1943년 만주대종교단 사건으로 구금되었다가 출옥 4시간 만인 1943년 9월 2일에 사망하였다.
예닮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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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담다’, ‘옛것을 닮다’라는 의미의 예닮은 이민경 대표가 김해시민들에게 전통문화와 예술을 알리고자 세운 단체이다. 일반 시민들뿐 아니라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모두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도우려고 가야금을 전공한 딸 류다인씨와 그의 선후배들이 모였다. 예닮은 아이들에게 어린이용 8현 가야금을 이용하여 직접 연주법을 가르치고, 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전통 공예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야금과 북 체험 행사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복 대여, 매듭공예, 가야금 체험 등 전통 예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름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누구나 전통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양호 일주도로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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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경남의 유일한 인공 호수인 진양호를 끼고 도는 진양호 일주도로는 그 풍경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주목받는 곳이다. 호수의 풍광과 야트막한 산길은 차를 타고 한 바퀴 돌아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며 달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저녁노을이 질 때쯤 이곳을 찾으면 붉게 물들어 가는 하늘과 호수의 풍광을 볼 수 있다. 강과 호수의 절경을 품고 있는 진양호 일주도로에서는 매년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일주도로는 진양호공원~남강댐 물 문화관~진수대교~대평교까지이며, 진양호 주변에는 진양호공원, 노을공원, 진양호 물빛갤러리, 멍하니숲, 남강댐 물 문화원, 진양호 전망대 등 관광지가 많이 있는 지역이다.
죽림해수욕장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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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죽림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는 540m, 폭은 30m로, 거제면에서 서쪽으로 2km 떨어진 죽림마을에 있다. 1980년 대우조선 사원들을 위해 하동 섬진강의 모래를 투석하여 만든 인공 해수욕장이다. 인공으로 만들어져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비교적 한적한 편이며 오수 해수욕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한다. 죽림마을은 조선시대 거제부에서 어해청을 두고 거제만을 지키던 곳이며, 대나무가 많아 대숲게로 부르던 죽림포에는 지금도 대나무가 많은 마을이다. 죽림해수욕장 주변에는 해금강, 구천계곡 등의 명승지와 거제 기성관, 반곡서원, 옥산금성, 폐왕성, 거제향교 등의 문화유적지, 난과 수석 전시장인 자연예술랜드, 노자산 자연휴양림 등 관광지가 많다.
배건네공작소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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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건네공작소는 처음 커뮤니티모임에서 만난 주민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다. 경남 진주 배건네 마을, 촉석루를 바라보는 이 작은 마을이야기에서 ‘우리가 진주다’를 품고 경남 진주만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마을 주민의 일상생활과 문화활동을 콘텐츠로 만드는 곳이다. 현재 배건네공작소에서는 문화기획, 지역아카이브, 스토리텔링을 통해 진주관광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에 있다.
몽고정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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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충렬왕 7년 원나라 세조가 일본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정동행성을 두었으나 일본 정벌이 2차에 걸쳐 실패로 돌아간 그해 10월, 환주산(현, 자산동 무학초등학교 뒤쪽 마산시립박물관 일대)에 둔진을 설치하였다. 몽고정은 이곳의 둔진군이 용수를 쓰기 위해 만들었던 우물로 추정되고 있다. [몽고정 맷돌]이라고 불리는 지름 1.4m가량의 원방형의 돌이 몽고정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를 차륜이라는 설도 있으나, 맷돌로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우물 곁의 석비에 몽고정이라 써서 세워둔 것은 1932년 마산 고적 보존회(일본인 고적 단체)가 멸시적 감정에서 명명한 것으로, 그 이전에는 고려정이라 불렸을 것이다. 몽고정은 지금은 나무 덮개가 덮여 있지만, 근대까지만 해도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 공동 생활용수이자, 물맛이 좋아 간장 공장에서도 사용되었다.
한신계곡(백무동계곡)
경상남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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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북부의 깊고 넓은 한신계곡은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에서 세석고원까지의 험준하면서도 수려한 자연경관이 일품인 계곡이다. 한신계곡은 수많은 폭포수만큼이나 많은 사연을 갖고 있다. 하나는 「깊고 넓은 계곡」의 의미로 한신계곡이며, 다른 하나는 한여름에도 몸에 한기를 느낀다고 해서 한신계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계곡의 물이 차고 험난하며 굽이치는 곳이 많아 한심하다고 해서 한심계곡이라 불렀으나 발음이 변해서 한신계곡이 됐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 옛날 한신이란 사람이 농악대를 이끌고 세석으로 가다가 급류에 휩쓸려 죽임을 당했다고 해서 한신계곡이 되었다는 사연이 있는데 지금도 비가 오는 날이면 계곡에서 꽹과리 소리가 들린다는 게 이 지방사람들의 이야기다. 한신계곡의 등반 기점은 백무동이며, 여기서 야영장을 지나 널따란 길을 따라 첫나들이 폭포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백무동-첫나들이 폭포까지 2km 구간은 계곡과 절벽을 사이에 두고 평탄한 오솔길이 있는데, 울창한 숲의 터널을 이뤄 계곡에서 울려 오는 물줄기 소리와 어우러져 환상의 등산 코스로 불린다.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길 전화번호 : 055-962-5354 우편번호 : 676-912,1 쉬는날 : 연중무휴 주차시설 : 있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불가 관리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 함양분소
서리단길뮤지션협동조합
경상남도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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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리 서리단길 트랜디 거리 조성 사업이 추진되면서, 서리단길 뮤지션 협동조합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서리단길은 특히 80년 넘게 이어오는 전통 방식의 막걸리 양조장이 인기 있는 여행지로, 최근 들어 레트로한 느낌을 좋아하는 젊은 층이 많이 찾고 있다. 서리단길 뮤지션 협동조합은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추억에 여운을 남기고 다시 찾고 싶은 환경을 만들고자 전통 음악을 주제로 하는 예술 공연을 상시 펼친다. 또한 증산 신도시에 ‘라피아트홀’을 개관하여 관객과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곳은 기타, 드럼, 시 낭송, 연극 등 장르 불문 다양한 문화공연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두레 공연장으로, 양산을 대표하는 문화센터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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