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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꿀벌인
경상북도 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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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인’은 고품질 천연 벌꿀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양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꿀벌의 생태를 배우고, 직접 벌을 관찰하거나 꿀을 채취해보는 ‘꿀도둑 체험’,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양봉 체험 프로그램은 꿀벌의 생태에 대한 교육적 설명과 함께 직접 벌을 관찰하고, 꿀을 채취하며(대표의 표현을 빌리자면 '꿀도둑' 체험 ),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포함한다.
함창향교
경상북도 상주시
0
함창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원래 있던 자리와 처음 지은 연대는 알 수 없다. 함창읍지에 구향교동에 있던 객관[客館]에서 남국난 이후의 현지로 이건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1970년 10월에 성균관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전국 향교 실태 조사를 실시, 1398년(태조 7년)에 건립했고 1417년(태종 17년)에 지금 자리로 이건 했다고 보고되었다. 건물 배치는 앞에 교육 공간을 두고 뒤에 제사 공간을 배치한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정문인 외삼문을 지나면 안마당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있고, 뒤쪽 높은 곳에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을 두었다. 도유사 1명, 장의 약간 명을 두어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례와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소설위 향교로서는 규모가 잘 갖추어진 향교로 그 형태가 잘 보존되고 있다.
주식회사라온문화창작소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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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라온문화창장소는 오랜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창작하며,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목공체험 공간이다. 선물용으로 좋은 원목 필기구, 스툴체험키트 등 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영양향교
경상북도 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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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향교는 조선 숙종 3년(1677)에 건립되었으나 모든 건물들이 조선 후기 건축 양식으로 되어 있다. 대성전과 명륜당은 처음 건립할 때 세웠고, 이후 육영루, 동·서무, 동·서재 등을 차례로 건립하였으나 부분적으로 철거되었다가 현재는 대성전, 명륜당, 신문(내삼문) 등이 남아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규모이고,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곳 대성전에서는 매년 봄, 가을에 중국과 우리나라 명현에게 제를 올린다.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규모로 되어 있다. 명륜당의 현판은 고려말 명필인 한수(韓修)가 쓴 것이다.
용천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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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동쪽 기슭에 자리 잡은 용천사(湧泉寺)는 신라 문무왕 10년(670)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옥천사(玉泉寺)라고 하였는데, 당시 옥천사는 해동화엄전교(海東華嚴傳敎)의 10대 사찰 중 한 곳이었다. 고려 원종 8년(1267)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선사(1202~1289)가 중창하여 불일사(佛日寺)라 하였다가 다시 용천사로 고쳤다. 임진왜란 후 조선 인조 9년(1631) 조영대사가 3중창 하였으며, 조선 순조 5년(1805) 의열화주가 크게 중수하였다. 해방 후 용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구교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편재되었다. 용천사는 맑고 풍부한 석간수가 끊임없이 용솟음쳐 흘러내리고 있어 용천(湧泉)이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2012년 지거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9년 동안 봉직하며 목암, 공양간 건축, 경내 토목 공사정비, 각 전각의 단청 등을 완수하여 도량을 일신하였다. 전성기에는 1,000여 명의 승려가 수도하였고, 부속 암자로들은 백련암, 청련암, 일련암, 남암, 서암, 내원암, 부도암, 도성암 등 47개소에 이르렀으나 무구한 세월 속에 사라지고 사찰에서 약 30m 떨어진 곳에 2m 높이의 부도 6기가 사찰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사찰 내 전각들 중 대웅전은 1631년 3중창 때 것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제295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대웅전 내 후불탱화 영산회상도는 보물 제1956호로 지정되었다.
경주 흥덕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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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42대 흥덕왕(재위 826∼836)의 무덤으로 지름 20.8m, 높이 6m로 신라 역대 왕릉 중에서 규모가 크고 형식이 완전히 갖추어진 대표적 왕릉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따르면 왕비와 합장한 것으로 되어 있어 봉분의 규모가 비교적 크다. 봉분 밑에는 판석을 세워 둘레돌을 삼고, 판석과 판석 사이에 탱주를 세워 판석을 고정하였으며 위에 갑석을 얹었고 탱석에 각각 방향을 따라 십이지신상을 조각하였다. 둘레돌의 주변에 방사형으로 박석을 깔고 그 주위에 난간을 돌렸다. 난간 기둥에는 상하 2개의 둥근 구멍을 뚫어 관석을 끼우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다. 봉분 네 귀퉁이에는 각각 돌사자 1구씩을 배치하였고, 그 전방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무인석 각 1쌍이 배치되었다. 또 능 전방의 왼쪽에는 능비를 세웠던 귀부가 있었으나 손상되었고 비신과 이수는 망실되었다. 이 표식물의 양식을 보면 봉분 밑의 둘레돌이나 십이지신상의 조각은 원성왕릉의 형식을 따랐고 돌사자의 배치는 성덕왕릉의 형식을 취하였으며, 문인석 ·무인석의 배치는 성덕왕릉 또는 원성왕릉의 형식과 같다. 흥덕왕은 임금이 된 첫 해에 왕비인 장화부인이 죽었는데, 11년 동안 죽은 장화부인만 생각하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왕이 장화부인의 무덤에 합장하기를 유언하여 흥덕왕릉에 합장하였다고 한다.
경주 일성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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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서쪽 약간 경사진 지점에 있는 일성왕릉은 신라 제7대 일성왕(재위 134∼154)을 모신 곳이다. 봉분의 높이 7m, 직경 10m이며 하단에는 석축을 쌓았다. 봉분 전면에는 자연석으로 쌓은 호석으로 보이는 석열이 있고 봉분 주위에도 그러한 돌을 돌렸던 듯하다. 중단의 석상은 후세에 설치한 것이며 그 뒤에는 장대석으로 얕은 1단의 석축이 있으나 이것은 석상을 놓으면서 쌓은 듯하다. 하단의 석축은 잡석으로 쌓았는데 이것도 후세에 손댄 것으로 보인다. 상당한 규모의 대형 분묘여서 일반 서민의 무덤이 아님을 알 수 있으나 일성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어 전해지는 말로 추정할 뿐이다. 일성왕은 에는 제3대 유리왕의 맏아들로 에는 제3대 유리왕의 조카 혹은 제7대 지마왕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 일성왕은 농토를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였으며 민간에서 금·은·주옥의 사용금지를 하는 등 백성을 위한 정치에 주력하였다.
경주 경덕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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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제35대 경덕왕(재위 742∼765)의 무덤이라 전해지는 곳으로 경주 시가지에서 서남쪽으로 멀리 떨어진 구릉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왕실의 전제왕권이 쇠퇴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왕위에 올라 행정구역과 관직제도를 개편했다. 봉분은 둥근 모양이며 무덤 주위에 봉분을 보호하기 위한 둘레돌을 둘렀다. 둘레돌은 목조건축물의 돌기단 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바닥돌을 깔고 그 위에 면석을 둘렀다. 면석 사이에는 기둥 역할을 하는 탱석을 배치하였다. 탱석에는 두 칸 건너 하나씩 무인 복장을 하고 무기를 든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다. 면석과 탱석 위에는 덮개돌이 놓여 있다. 이 둘레돌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돌기둥 40개를 세워 난간을 둘렀다. 무덤 앞에는 안상문을 새긴 높은 석상이 놓여 있다. 그러나 통일신라시대 왕릉에서 볼 수 있는 돌사자·문인석·무인석 같은 석조물은 보이지 않는다. 와 에 기록되어 있는 무덤의 자리가 이곳인지 확실치 않고, 둘레돌을 다듬는 수법이나 12지신상의 조각수법이 신라 후기에 속하는 것으로 보여 이 무덤이 경덕왕의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보현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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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사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화악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보현사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호국영령과 민족중흥을 위한 불사를 수행 하며 불법 홍포를 펼치고 있는 곳이다. 보현사의 전신은 1912년 일본인 승려인 사택화상이 창건한 금강봉사라는 곳이다. 그러나 6·25로 폐허가 되었고, 그 후 신도들이 뜻을 모아 사찰을 중창하고 사찰명을 보현사라 개칭하였다. 이 외에도 한국전쟁으로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충혼탑과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천불탑도 함께 조성하였다.
도구해수욕장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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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해수욕장은 포스코와 구룡포해수욕장의 중간 지점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길이 800m, 폭 50m로 1일 2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고대 설화인 연오랑과 세오녀의 전설이 서려 있는 곳이다. 연오랑과 세오녀의 전설은 신라 사람인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가니 신라의 해와 달이 빛을 잃게 되었고, 그 후 세오가 보낸 비단으로 제사를 지내 해와 달이 빛을 되찾았다는 설화이다. 명주조개의 서식지로 조개잡이 체험 행사가 자주 열리며 이 외에도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등 해양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편의 시설로는 샤워장, 식수대, 세족대, 매점 등이 마련되어 있다.
선성현문화단지 한옥체험관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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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준공된 선성현문화단지한옥체험관은 경북 3대 문화권(안동의 유교, 고령의 가야, 경주의 신라) 사업의 일환으로 선성현 옛 관아를 복원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숙박 체험시설이다. 한옥의 전통성을 계승하기 위해 기둥, 보, 서까래 등 대부분의 목재는 엄선된 국내산 소나무를 사용하였고, 내부는 현대식으로 건축해 한옥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면서도 한옥의 풍류와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숙박을 할 수 있는 한옥체험관 6동과 세미나실,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객실 요금은 면적별, 취사 여부에 따라 다르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1km 거리에는 안동선비순례길로 이어지는 안동호 선성수상길이 있고 인근에는 예끼마을과 한국국학진흥원, 예안향교, 산림과학박물관, 도산서원 등이 있어 휴양과 힐링이 가능한 한옥 숙박체험시설이다.
유등연지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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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연꽃 연못이다. 청도 9경 중 제7경으로 유호연지, 신라지라고도 하며 둘레가 600m, 깊이가 2m에 이른다.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한여름 만개한 연꽃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다. 모헌 이육이 무오사화로 인해 화양읍 유등리에 은거하면서 연을 심고 군자정을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이육이 ‘연은 꽃 중에 군자다’라고 하며 연을 심고 못 위에 정자를 지어 군자정이라 하였으며 이곳에서 문우들과 시를 읊기도 하고 후진들에게 글을 가르치면서 유유자적한 여생을 보냈다. 청도군에서는 매년 4월 초파일 이곳에서 ‘청도 유등 축제’를 연다. 등에 불을 밝히는 점등으로 개제하여 헌다례를 봉행한다. 이 밖에도 소원지 달기, 유등 띄우기, 솟대 까기와 연등 만들기, 염주 만들기 등의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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