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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0
대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876년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하며,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89년 서월성해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보이는 극락전은 불교도의 이상향인 극락정토를 표현하고 있는 법당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적사의 극락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 제836호로 지정되었다.
사빈서원
경상북도 안동시
0
사빈서원은 조선 시대의 학자 청계 김진과 그의 다섯 아들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진(1500~1580)은 조선 중기의 선비로 어려서부터 재능이 뛰어났고, 이름난 유학자를 찾아가 가르침을 받아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중종 20년(1525) 생원시에 합격한 후 평생 학문에만 전념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다. 선생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나라에서 이조판서 직함을 내렸다. 김진의 다섯 아들 김극일, 김수일, 김명일, 김성일, 김복일이 모두 과거에 합격하였고, 후손들이 대대로 번성하면서 의성 김 씨는 안동 지역의 대표적인 명문 사족이 되었다. 사빈서원은 숙종 11년(1685) 김진과 다섯 아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경덕사로 시작하여 숙종 35년(1709)에 서원으로 승격하였다. 고종 5년(1868)에 서원철폐령으로 헐렸다가 고종 19년(1882) 임하면 사의리에 모임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강당과 제사 준비를 위한 주사 건물만 다시 세웠다. 이후 임하댐이 건설되면서 1987년 임하리로 옮겼던 것을 2005년에 중창 사업 계획에 따라 현재 위치로 이건 하면서 여러 건물들을 복원하였다. 사빈서원 안에는 강당인 흥교당과 주사 외에도 사당인 경덕사, 기숙사인 동·서재, 문루, 전사청 등의 건물이 있다. 강당과 주사 건물은 안동지방 사림들의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는 전통기와집으로 그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다. 서원에서는 해마다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교촌농촌체험휴양마을
경상북도 의성군
0
풀벌레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이 매일 들리는 농촌마을이다. 교촌리에는 큰 하천인 위천이 흐르고 위천으로 흘러들어 가는 작은 지류가 흐르고 있다. 주변에 크고 작은 못도 많이 있어 농사가 많이 이루어진다. 교촌이란 이름은 과거에 비안향교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자리에 위치한 “비안향교”, 부녀회원들이 당번제로 운영하는 “덕방앗간”, 녹색바다로 착각할 정도로 넓은 들판,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강태공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 저수지, 조개잡이와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위천, 마을 주민들의 땀과 출자로 아름답게 꾸민 교촌무지개수련원 등은 마을이 자랑하는 녹색농촌관광의 훌륭한 자원이다. 교촌마을은 다양한 자원을 바탕으로 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폐교를 구입, 리모델링하고, 소하천 정비, 마을조경, 꽃동산조성, 원두막, 야외수영장, 연못, 소공원, 황토방, 숙소, 강당, 식당 등 100여 명의 체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이용가능시설:통나무집 / 황토방 / 벼문화체험관 내국인 예약안내:사전 예약 주소 :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59 전화번호 : 054-862-7755 우편번호 : 37310 쉬는날 : 공휴일 체험안내 : 호패만들기 / 계절별 농사체험 수용인원 : 100명 주차시설 : 있음 주차요금 -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대비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0
대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6세기경에 청도 호거산 운문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갑사 중 하나로 세워진 소작갑사(小鵲岬寺)가 전신이다. 대비사는 대비갑사(大悲岬寺)로도 불리는데, 고려 때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이름을 대비사(大悲寺)라고 한 것은 불교의 대자대비(大慈大悲)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일설에는 당시 신라 왕비가 수양 차 이 절에 와서 오랫동안 지냈기 때문에 소작갑사를 대비갑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대비사는 566년(신라 진흥왕 27)에 신승이 세우고 600년(진평왕 22)에 원광국사가 보수했다. 고려시대 이전에는 박곡리 마을에 있었으나 고려시대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왔다. 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비사 대웅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6세기 경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구성이 짜임새가 있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의 구성도 꼼꼼하고 튼튼하며, 이를 이루는 세부 부재들의 형태를 보아 조선 초기의 건축 수법을 볼 수 있다.
매림서원
경상북도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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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매림서원은 크게 사당, 강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구에 풍방루를 비롯하여 서원 내에 비각과 육각형의 정자가 배치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입구를 들어서면 서당이 있고 서당의 양쪽에 동재·서재가, 뒤쪽에 사당이 위치한다. 사당인 숭경사는 강당의 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단층 맞배지붕 건물이다.
장기향교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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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지자, 선조 33년(1600)에 다시 지었다. 정조 9년(1785)에 마현동으로 옮겨 지었고, 1931년 군수 김영수가 읍성 내에 있던 구객관을 수리하고 위패를 모셔 지금의 향교로 전해오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서방경·서극인·이대임·이눌 등 향교에 모시고 있던 위패를 용암석굴에 옮겨 놓아 위패만은 무사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향교를 옮겨지었을 때 덕계 임재화가 대대로 살던 자기 집터를 내놓아 향교 재건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제사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내삼문, 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중심으로 그의 제자들과 중국, 우리나라의 성현들을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성모솔숲마을
경상북도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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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솔숲마을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소속 피정의 집으로 종교적인 공간이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솔숲성당, 피정의 집, 십자가의 길, 예담갤러리, 카페와 식당 등이 있다. 성모솔숲마을은 피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개인부터 단체 피정, 단식 치유 피정, 무료 치유대피정, 장기 피정 등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피정 프로그램이 있다.
도암서원(고령)
경상북도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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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면 장군 유적지 내에 위치한 도암서원은 김면 장군을 배향하기 위해 세운 조선 후기 서원이다. 1666년에 건립된 도암서원은 초기에는 대가야읍 연조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후 1789년에 쌍림면 고곡리의 현재 위치로 이건 하였으나, 이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그 후 1907년 지방 유림들이 도암서당 유계를 조직하여 해마다 곡식을 내어 김면의 묘사를 지냈으나 1910년 이후 없어졌다. 문중에서 1975년 도암재를 건립하여 문중의 재실로 사용하다가 2002년 고령 내 유림들이 발의하여 이 건물을 도암서원으로 복원하였다. 김면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조종도, 문위 등과 거창, 고령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하여 적군 10만과 우지에서 대치하여 적을 격퇴하고 무계에서 승전하였다. 그 공으로 합천 군수로 임명되었으며 의병대장의 칭호를 받았다.
포항 달전재사와 하학재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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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전재사는 조선 중기 문신 이언적의 위패를 모신 재사(묘소나 사묘 옆에 지은 집)이다. 1402년 경에 창건한 건물이라고 구전될 뿐 확실한 근거자료는 없다. 이언적은 1514년 문과에 급제한 인물로 1530년 사간원 사간에 임명되었는데, 김안로의 재등용을 반대하다 관직에서 쫓겨나 귀향하였다. 1547년 을사사화의 여파인 양재역벽서 사건이 일어나 사람들이 다시 축출될 때 그도 연루되어 강제로 유배되었다. 이 재사는 ‘ㅁ’자형 팔작 기와지붕으로 정면 6칸, 측면 6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물 배치 형태가 다른 재사 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특이한 배치 수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학재는 포항시 남구에 있는 조선시대의 재실(제사를 위한 공간)이다. 조선 중종 때 월성군에 봉해진 우재 손중돈의 묘 재사이다. 손중돈은 양동 마을 입향조인 손소의 둘째 아들로 1489년 문과에 급제한 후 벼슬길에 올랐으나, 김해도부사 때 간언하다 파직되었으나 중종 즉위 후 상주목사로 부임하여 선정을 베풀었다. 그 후로도 여러 벼슬을 하며 지내다가 한성에서 별세하였다. 하학재는 후손인 손종하가 1663년 건립하였고 1873년 대대적으로 중수하였다. 재사는 깬 돌로 쌓은 2중 기단 위에 자연석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평면 구성은 정면 5칸, 측면 1.5칸의 일자형 집이며 우물마루를 깐 3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1칸씩 온돌방이 있다. 재사 내의 건물로는 하학재 이외에 제수청, 주사가 있다.
경정리 백악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영덕군
0
차유마을과 경정마을 사이의 해안가에는 약 1억 년 된 백악기의 이암과 사암이 파식 대지를 이루고 있으며, 붉은 이암이 동해 앞에 펼쳐진 흔하지 않은 풍경을 볼 수 있다. 차유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이 관찰되고, 경정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과 흰 사암이 함께 펼쳐져 있다. 보통 얕은 바닷속에서 만들어지는 파식 대지가 해수면 위에 있다는 점을 통해 동해안 지역의 땅이 솟아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붉은 이암과 흰 사암이 편평하게 펼쳐져 있는 것은 이 암석들의 알갱이들이 편평하게 쌓여있는 것에 영향받았기 때문이다. 북쪽의 차유마을 해안가에서는 과거 강이 흘렀던 흔적과 조개가 굴을 파고 들어간 흔적이 나타난다. 남쪽의 경정마을 해안가에 분포하는 사암층에는 사암을 이루는 모래 알갱이 크기가 위로 갈수록 점점 작아지는 점이층리가 있으며 사암층에 포함된 석회암 조각에서는 과거에 살았던 생물 일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 파식 대지: 파도에 의해 깎여 해저에 생긴 평탄면 * 이암: 1/16 mm보다 작은 크기의 진흙이 쌓여 만들어진 암석 * 사암: 1/16~2mm 크기의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암석
근암서원
경상북도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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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암서원은 조선시대 명현인 우암 홍언충, 한음 이덕형, 사담 김홍민, 목재 홍여하, 활재 이구, 식산 이반부, 청대 권상일 등 칠현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1544년(중종 39)에 근암서당으로 설립되었다가 이후 1669년(현종 10)에 근암서원으로 개칭하였다.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으며, 1982년 지역의 유림과 배향인물의 후손들에 의해 사당과 강당이 중건된 바 있다. 2011년 지역 유림과 시민들의 염원을 담다 사당, 강당, 동재, 서재 등 모두 10동의 건물이 근암서원의 옛 모습으로 복설되었다.
봉강재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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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재는 포항시 북구에 있는 파평 윤씨의 시조의 사당이다. 1572년 파평 윤씨의 시조인 태사공 윤신달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이다. 윤신달은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가 남달리 뛰어났던 인물로, 고려 태조 왕건의 막료가 되어 고려의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국기를 다지는 일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봉강재는 정면 6칸, 측면 4칸의 ㄱ자형 팔작지붕 겹처마 집으로,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잘 보존한 건축물이다. 치목(목재를 깎고 다듬어 재목으로 만드는 것) 수법이 우수하며, 평면 구성에서 독특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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